연세대학교치과대학병원(병원장 조규성)이 지난달 27일 동원 7층 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이번 공개강좌는 문홍석 교수(보철과)의 ‘이를 해넣고 싶은데요-나에게 맞는 치료법은?’, 정의원 교수(치주과)의 ‘잇몸이 튼튼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두 가지 강의로 알기 쉬운 치아관리에 대해 설명했다. 연세대치과병원의 이번 일반인 대상 강좌는 구강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올바른 치아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내 치아 평생관리 어떻게 할까요?’를 주제로 분기별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홍석 교수와 정의원 교수의 강좌를 시작으로 다음달 29일에는 이기준 교수(교정과)와 정영수 교수(구강악안면외과)가, 9월 25일에는 김성오 교수(소아치과)와 박원서 교수(통합치과)가, 11월 27에는 안형준 교수(구강내과)와 노병덕 교수(보존과)가 각각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이들 교수들은 교정, 구강외과, 소아치과 등 각 분야별 일반인들이 알아두면 좋은 치과상식을 알기쉽게 풀어줄 계획이다.신종학 기자/sjh@sda.or.kr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추호경·이하 의료중재원)이 지난 1년간(2012.04.~2013.03) 총 34,553건(1일 평균 142건)의 상담을 실시하고, 총 804건의 조정·중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들어 3개월간 접수된 조정·중재 신청 건수는 301건으로, 지난해 의료중재원 설립 이후 9개월간 접수 건수 503건의 절반 이상(59.8%)이다. 설립 이후 월별 조정·중재 신청 건수는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증가해 지난해 월평균 56건에서 올해에는 월평균 100건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조정·중재 신청 건수를 진료과목별로 보면 내과와 정형외과가 각각 148건(18.4%)으로 가장 많고, 치과 71건(8.8%)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지난 1년간 피신청인의 동의를 받아 조정이 개시된 건수는 299건이며, 동의절차가 진행 중인 건수는 103건, 피신청인이 동의하지 않아 각하된 건수는 444건, 개시 전 취하 6건으로 조정 참여율은 39.9%를 나타났다.지난 1년간 조정이 성립된 건수(성립 및 합의)는 133건, 불성립 건수는 27건으로 조정 성립률은 83.1%에 달했다.신종학 기자/sjh@sda.or.k
SIDEX 조직위원회(위원장 권태호)가 지난달 29일, 역대 대회장·조직위원장·사무총장 초청 간담회를 진행하고 올해 10회를 맞이한 SIDEX에 대한 역사를 되짚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신영순·이수구·김성옥·최남섭 前 대회장과 김우종 前 조직위원장, 홍예표 前 사무총장 등 SIDEX의 산증인들이 함께 한 간담회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치) 정철민 회장, 권태호 조직위원장, 박상현 사무총장 및 각 본부장이 동석해 SIDEX 발전방향에 관한 고견을 청취했다.서치 정철민 회장은 “치과계의 미래를 내다보고, SIDEX를 만들어 준 선배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10회를 맞이한 SIDEX의 새로운 방향타를 설정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신영순 SIDEX 초대 대회장은 “2000년에 처음 기획된 SIDEX가 10회 만에 이렇게 성대한 발전을 이뤄낼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며 “매회 SIDEX를 지켜보면서 끊임없는 발전을 견인해온 서치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싶다”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SIDEX 운영방향에 대한 아낌없는 고견도 쏟아졌다. 이수구 前 대회장은 “취업이 안되는 젊은 치과의사들의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치과의사
전남대치과병원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외에도 환자와 보호자, 시민들의 심신이 힐링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공연 및 자연속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매월 정기적으로 유명 미술작가 초대전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유수의 음악가 초청공연으로 아늑한 실내공간에서 고운 선율을 전달하고 있다.전남대치과병원 관계자는 “치과치료라는 순기능 외에도 문화예술 공연 및 전시 등 휴식공간을 마련해 치과병원을 찾는 모든 이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마음이 동시에 치유되는 의료복합공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과치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심적 부담감을 감소시키는 ‘힐링창조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최학주 기자/news@sda.or.kr
협회장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직선제와 선거인단제를 정관개정안으로 상정한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가 오는 27일 대전에서 열리는 정기대의원총회를 앞두고 회원 설문조사를 진행중이다.오는 17일까지 우편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설문조사는 회비를 납부한 9,758명이 대상이다.설문문항은 모두 5가지로 △현행 선거제도에 대한 회원들의 생각 △선거제도 개선 방식(직선제, 선거인단, 기타) △선거인단에 의한 선출시 선거인단 규모 △직선제가 이뤄질 경우 투표 의향 △선거인단으로 선출시 투표 의향 등이다.이번 27일 정기대의원총회에 선거제도 개선안으로 상정된 안건은 치협 집행부에서 정관개정안으로 상정한 직선제, 선거인단제와 경기지부가 정관개정안으로 상정한 협회장 직선제가 유일하다.한편, 설문지를 작성해 회신했다는 모 원장은 “주변에 우체국이 없어 우편회신이 쉽지 않았다”며 “너무 촉박한 여론조사 기간과 우편 방식으로만 국한한 점은 자칫 회수율을 떨어뜨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최학주 기자/news@sda.or.kr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가 주최하는 2013 종합학술대회 및 제10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가 오는 5월 3일 전시장 개막을 시작으로 5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독개최하는 기자재전시회는 국내 최대의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자 질적인 면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기자재전시회라 하여도 손색이 없다. 올해에는 301개 업체 919개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더욱 고무적인 사실은 국내 에이전시가 없는 외국 업체가 직접 부스를 신청한 경우도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 8대 치과기자재전시회로서 손색이 없는 SIDEX가 될 것으로 조직위원회는 확신하고 있다.작년부터 시행된 의료인 면허재신고제의 영향으로 올해 학술대회에 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위는 해외에서 세 명의 연자를 초청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고, 국제종합학술대회에 걸맞게 동시통역도 양일에 걸쳐 제공된다. 강연장 입장은 예년과 달리 치과의사와 비치과의사의 강의를 별도로 분리하고 강의실 출입을 제한할 예정이라고 하니 작년보다는 좀 더 차분한 분위기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서울지부 정철민 회장이 밝혔듯이 올해도 조직위는 질적인 성장에 심혈
10여년 전, 마케팅이란 단어가 의료분야에서 처음 등장할 때 이미 우려는 하였지만, 지금과 같이 치과에서 ‘1+1’이란 단어가 사용되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치과분야에 처음 마케팅을 도입한 사람도 명품 이미지의 목적이었지 박리다매형의 저가 진흙탕싸움을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장기불황에다가 박리다매형 네트워크치과들의 행태와 그 아류들로 결국 1+1이라는 용어까지 사용하게 되었고 요즘은 심심찮게 들려온다. 마케팅에는 4P전략이 있다. 상품의 품질, 디자인 등 제품의 차별화를 따지는 Product, 제품의 값을 정하는 Price, 판매하거나 유통하는 Place, 그리고 광고, PR 마케팅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는 Promotion이다. 이를 치과에 도입하여 보면 치과의사 자신의 치료 역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Product이고, 치과의 장소가 Place이고, 치료비가 Price이고, 홍보나 광고가 Promotion 일게다. 그리고 1+1은 치과에서 Promotion을 목적으로 행하는 행사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상품은 재고의 물량이 소진되면 더 이상 1+1을 고객이 찾지 않으며 1+1을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0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 2013)가 역대 최대 규모인 919개 부스 등록을 완료한 가운데, 출품업체들의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참가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복권을 나눠주는 업체가 있는가 하면, 부스 내에 실습실을 따로 마련해 자사 제품 실습기회 제공 및 일대일 밀착상담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도 있다. 여기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을 소개한다.정리_전영선 기자오스템임플란트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는 100% 당첨을 보장하는 복권 이벤트와 퀴즈 및 룰렛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먼저 복권의 경우 세미나장과 전시장에서 나눠준 오스템 복권을 가지고 부스를 찾아오는 고객 8,000명에게 치약과 리스테린을 무료로 증정한다. 룰렛게임은 오전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열리며, 룰렛을 돌려 당첨된 상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4일과 5일에는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퀴즈 이벤트에서 1등을 차지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이 주어지며, 2등에게는 진료복과 치위생사 앞치마, 그리고 3등에게는 오스템 벽시계가 증정된다. 부스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이 주최하고 구강악안면 노인성 기능장애 연구센터(센터장 박경표 교수)가 주관하는 2013년 서울-베이징 조인트 심포지엄(2013 Seoul-Beijing Joint Symposium)이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대치의학대학원에서 개최된다. ‘Frontiers in Dental Sciences’를 주제로 열릴 심포지엄은 △타액선 기능장애와 쇼그렌 신드롬 △신경 및 줄기세포 △치과 임상과학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해외 연자로는 중국 북경치과대학 위광앤 교수?총신 박사?장얀 박사와 북경 의과대학 우리링 교수가 나선다. 국내 연자로는 센터장인 박경표 교수를 비롯해 프랭크 홍 유, 최세영, 고홍섭, 김현덕, 최영님, 정지훈, 이진, 박주철, 로히다스 아로티, 이종호, 백승학 교수(이하 발표순)가 강연을 진행한다.박경표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움은 현재 치의학의 연구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가 치의학 분야에서 아시아 선두 주자로 롱런하기 위해서는, G2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의 활발한 학술 및 인적 자원의 교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최학주 기자/news@sda.or.kr
YESDEX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민경호·이하 조직위)가 학술대회 슬로건과 대회 심벌을 공개하는 등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영남권 5개 지부 연합학술대회인 YESDEX 2013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지부와 연계한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 첫 학술대회로 치러지는 이번 YESDEX는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종호·이하 대구지부)가 주관지부다.조직위 측은 학술대회가 열리는 2013년의 13이 B를 연상케 해 슬로건을 ‘YES B, Be smart, Be together, Be the future’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슬로건의 ‘Be smart’는 임상위주의 핸즈온 실습과 라이브 서저리 강연의 강화를 상징한다. 임상위주의 강연으로 개원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해외연자 특별초청 강연으로 임플란트 분야의 세계적인 연자인 Mauris Salama의 강연도 진행된다.‘Be together’는 치과계 가족과 일반인들도 함께하는 대회를 상징한다. 민경호 조직위원장은 “전문직만의 축제가 아닌 치과계 가족과 대구시민 모두가 참가할 수 있도록 강연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심벌을 이용한 버스와 라디오 홍보 등도 계획 중이다”고 전했다.이번에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은 지난달 30~31일 2일간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TAO Implant Course를 진행했다.홈레이왕 교수(미시간대)가 메인 연자로 나선 세미나에는 대만 치과의사 300여명이 참석했다.‘Sinus Lift, Implant Complication, GBR’을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는 핸즈온 실습도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네오바이오텍의 SCA(Sinus Crestal approach)키트, SLA(Sinus Lateral Approach)키트, FR(Fixture Remover)키트, SR(Screw Remover)키트, CTi-mem, GBR 키트, ACM(Auto Chip Maker) 등이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이 필요로 하는 강의와 고품질의 제품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네오바이오텍은 전했다.또한 ‘Sinus lifting’에 경험이 부족한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Sinus 키트를 홍보해 Sinus lift의 간편 시술이 갖는 장점을 알렸다. 실패한 임플란트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FR 키트와 부러진 어버트먼트 스크루를 제거하는 SR 키트는 대만 치과의사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핸즈온 실습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자연치아 유지를 위한 고민해결…지난해 이은 연속 강의로 더욱 관심상실된 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임플란트가 등장하고 대중화됐지만 자연치아의 중요성은 여전히 높다. 특히 평균수명이 계속 늘어남에 있어 자연치아를 건강하게 오래 사용하는 것의 필요성과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이처럼 자연치아 아끼기에 대한 치과계의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해 SIDEX 종합학술대회에서도 자연치아 살리기 관련 강연이 중요한 테마로 떠올랐으며, 올해도 이와 관련한 강연은 더욱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는 근관치료 영역과 치주치료 영역으로 두 가지 치료 관점에서 자연치아 아끼기에 접근하고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자연치아 아끼기 심포지엄은 5월 4일 오전의 근관치료 세션과 오후의 치주세션으로 진행된다.서울시치과의사회 김덕 학술이사는 “자연치아 아끼기는 근관치료와 치주를 따로 떼서는 생각할 수 없다”며 “자연치아를 오래 사용한다는 대명제 아래 치아 자체를 보존하는 근관 치료적 관점과 치아를 지탱해주는 치아를 보존하는 치주관점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치주관점에서 바라보는 자연치아SIDEX 자연치아 아끼기의 치주 세션은 일반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치) 학술위원회 및 각 구 학술이사 연석회의가 지난달 27일 개최됐다.이번 연석회의는 2013 SIDEX 종합학술대회 등록 안내와 의료인 면허 재신고, 회원보수교육 관리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서치 김덕 학술이사는 “2013 SIDEX 종합학술대회에서는 보수교육 점수 4점이 인정되고 핸즈온 교육을 더욱 강화, 확충했다”며 “핸즈온 교육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등록자에 한해서만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또 “어린이날에 개최되는 만큼 키즈데이 행사를 별도로 준비해 부모는 학술강연을, 아이에게는 잊지 못할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한편, SIDEX 핸즈온 사전등록은 오는 12일로 마감된다.김희수 기자/G@sda.or.kr
SIDEX 2013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SIDEX 2013 조직위원회(위원장 권태호·이하 조직위)의 준비작업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조직위는 지난달 28일 제2차 조직위원회를 열고 서울나이트에서 상영할 오프닝 영상 확인 및 각종 사안을 결정하고 점검했다.먼저 서울나이트에서 공개될 오프닝 영상 시사회를 갖고 보안할 내용에 대해 토의를 진행,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만큼 조직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행사 당일에 공개될 영상의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SIDEX가 어린이날에 개최되는 만큼 키즈데이를 운영해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SIDEX가 될 수 있도록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정거래규약의 시행으로 경품의 규모는 줄었지만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유용한 상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내년 SI DEX도 최적의 기간을 선정하기 위해 코엑스 측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SIDEX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남은 한 달 동안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꼼꼼한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권태호 조직위원장은 “10회 대회인 만큼 기존대회보다 더 완벽하고 성대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순천시 의·약·정협의회(순천시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가 지난달 28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어린이 놀이정원’ 조경 식재 기탁금으로 5,250만원을 순천시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내 ‘어린이 놀이정원’에 아름다운나무를 심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정원 조성에 사용된다.김희수 기자/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