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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中 리장서 아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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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3일 글로벌 포럼 개최, 최신 제품 전면 내세워

덴티움이 오는 13일 중국 운남성 리장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포럼을 통해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글로벌 포럼에는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덴티움 유저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Bone & 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에서 덴티움은 △OSTEON △Dentium Digital Guide △rainbow™ CT △rainbow™ Mill-Metal 등 차별화된 제품과 디지털 장비를 전면에 내세울 방침이다.

 

강연은 크게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중국의 LiDeHau 교수(사군의대)는 ‘Ridge splitting technique’을 주제로 ‘RS Kit’를 이용한 Narrow Ridge 대처방법을 공유한다. 이어 정성민 원장(웰치과)이 ‘Digital Transforma tion: From dynamic inspiration to practical approach’를 주제로 덴티움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심플하면서도 사후를 예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TangChunBo 교수(강소성구강병원)가 연자로 나서 ‘Different designs for permanent restorations in edentulous patients’를 주제로 중국 내 다양한 무치악 환자에 대한 치료 가이드를 제시하고, 태국의 Suphachai Suphangul 교수(Mahidol University)가 심미적인 부분까지 고려한 Immediate 임플란트 수술법을 강의한다. 마지막으로 김성태 교수(서울치대)가 ‘Esthetic enhancement with soft tissue management of anterior implant’을 주제로 전치부 심미를 위한 Soft Tissue 관리법을 소개한다.

 

강연장 외부에 마련된 전시공간에서는 ‘NR Line’을 비롯해 골이식재와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핸즈온을 마련, 덴티움의 기술력과 한국 임플란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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