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이 주최하고, 단국치대동창회가 후원하는 ‘2025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학술대회’가 오는 11월 16일 서울 학여울역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동문 화합의 장을 넘어 치과계 대표 학술대회로 입지를 굳힌 단국치대 학술대회는 올해도 풍성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치과의사 보수교육 점수 4점, 필수교육 이수 시 필수보수교육점수 2점이 인정된다. 학술대회는 컨벤션홀과 2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컨벤션홀 강연의 첫 연자는 김문영 교수(단국대치과병원). 김 교수는 ‘개원의를 위한 하치조신경·설신경 손상 대응법-어떻게 치료? 언제 수술의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창동욱 원장(윈치과)의 ‘실패를 통해 살펴보는 골이식술의 핵심’ △신수정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치과병원)의 ‘2025년 근관치료의 키워드’ △조상훈 원장(조은턱치과)의 ‘치과 개원가에서 다루는 치성감염에 대한 항생제 선택 기준’ 등 개원가에서 주목하는 인기 연자들의 핵심강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또한 필수교육인 ‘치과의사의 의료 윤리’는 김준혁 교수(연세치대 치의학교육학교실)가 강연한다. 2강의실에서는 △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주최한 인도 치과의사 방한세미나가 지난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과 원주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인도 현지 치과의사 20여명은 1박 2일 동안 한국을 찾아 최신 임플란트 기술과 임상적용 노하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첫 날, 서울 글로벌임플란트연구회 세미나실에서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의 강의 및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Sinus 수술과 네오 Neo Naviguide 시스템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Minimally invasive를 기반으로 한 Sinus concept’에 대해서 소개했다. 강의에서는 Sinus Lift Solution의 원조인 SCA·SLA Kit, 디지털 가이드 솔루션 Neo Naviguide의 개발 배경과 특징, 실제 사용법 등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실제 임상사례를 통해 각 제품의 적용방법과 효과적인 활용 전략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어진 핸즈온 세션에서는 참가자가 SCA·SLA Kit, Neo Naviguide를 직접 사용하며 제품의 우수성과 실제 임상 활용법을 경험하는 기회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위생학회(회장 김민정·이하치과위생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2일,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대한치과위생학회 30년, 변화와 혁신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하반기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담회는 치과위생사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 역할 확립을 위한 학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된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국립암센터 구강종양클리닉 최성원 교수가 ‘구강암의 진단 치료과정 이해를 통한 구강암환자의 구강 관리 역량 강화’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최 교수는 구강암 환자의 진단과 치료, 수술 및 방사선 치료 이후의 구강건강관리 과정에서 치과위생사가 수행해야 할 핵심 역할을 짚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사례 중심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독일 울름 Wengentor 치과의 Barbara Lipsz 치과위생사가 맡는다. ‘일상적인 진료를 위한 혁신적인 예방 및 치료 솔루션(Innovative Prevention & Care Solutions for Daily Practice)’을 주제로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보클라(Ivoclar)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국내 디지털 덴티스트리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저스트스캔(Just Scan)이 오는 11월 23일 서울 코엑스 401호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혁신: Same Day에서 Beauty까지’를 주제로 제3회 저스트스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환자 중심의 디지털 진료 경험 확장’을 비전으로, 3D 프린팅·즉시보철·투명교정 등 최신 디지털 임상 트렌드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각 분야 최고 전문가 8인, 실전 중심 강연 구성 이번 세미나에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8인의 전문가가 연자로 참여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한다. 세미나의 첫 강연은 지진우 원장(이미지치과)이 맡는다. ‘3D 프린팅으로 Single Visit 여는 환자 경험 혁신’을 주제로, 스캔·디자인·프린팅 전 과정을 진료 프로세스에 통합한 체어사이드 원데이 솔루션의 임상 모델을 소개한다. 박찬 교수(전남치대)는 ‘3D 프린팅 덴처의 실전 사례 및 고찰’을 통해 3D 프린터 기반 보철 제작의 최신 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 프린티드 덴처의 적응증과 재료적 변수, 장기 예후를 분석하고 보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광교사옥에서 대표 교육 프로그램 ‘임플란트의 정석’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bright Implant를 중심으로 임플란트 기초 개념부터 디지털 가이드를 활용한 식립, 2차 수술까지 폭넓게 다루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첫째 날 강연을 맡은 김정현 원장(e튼튼치과)은 “임플란트 수술은 복잡할수록 기본기를 놓치기 쉽다”는 점을 강조하며 bright Implant의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디자인이 치료과정을 어떻게 단순화하는지 소개했다. 강연에서는 △임플란트 시술 위치 결정과 식립 깊이·각도 설정 △연조직·경조직 상태를 고려한 치료 전략 △성공적인 GBR을 위한 골이식재와 차폐막 선택 기준 △실패를 줄이는 봉합술 등 임상 필수 기초가 구체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돼지 뼈를 활용해 bright Implant Tissue Level·Bone Level 식립 과정과 Simple GBR을 직접 실습하며 이론을 임상 술식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강연을 맡은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은 디지털 가이드와 2차 수술을 주제로 강연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지털 치과 영상 솔루션 기업 ㈜레이가 오는 11월 8일, COEX 컨퍼런스룸에서 ‘2025 RAY Symposium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레이가 독자 개발한 차세대 영상기술 ‘RAY 5D’를 중심으로 디지털 치의학의 최신 흐름과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RAY 5D’는 기존 CBCT를 한 단계 발전시킨 기술로, 환자의 움직임·연조직·골조직 정보를 통합 분석해 정밀한 진단을 지원하는 영상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당 기술을 임상에 적용한 연구와 실제 사례가 소개된다. 강연은 교정, 심미, 진단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최제원 원장은 ‘Orthodontics, Veneers, and 5D: A New Pathway Toward Personalized Esthetic Dentistry’를 통해 5D 기반 심미 교정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임이인 원장은 ‘From Diagnosis to Design: 5D Orthodontics in Action’을 주제로 진단부터 디자인까지의 5D 교정 워크플로우를 설명한다. 이어 전인성 원장이 ‘Gateless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이부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추계학술집담회를 겸한 제9회 대한구강악안면외과의사회(회장 류동목·이하 구강외과의사회) 학술대회가 지난 10월 19일 마곡 오스템임플란트에서 개최됐다. ‘MASGA Project-Make Surgeries Greate Always’를 대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연조직 처치, PDRN, 구강 내 소수술, 사랑니 발치 등 진료 일상에서 다루는 임상은 물론, 치과 인공지능 및 디지털 덴티스트리 등 다양한 학술 강연이 펼쳐졌다. 먼저 세션 1에서 박영재 원장은 ‘임플란트 주변, vestibuloplasty와 FGG’를 통해 각화점막 증대를 위한 자가조직을 이용한 유리각화점막이식술을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김영균 원장은 ‘치과 임상에서 PDRN의 올바른 적용’을 주제로 PDRN을 이용한 턱관절 프롤로 치료, 골재생, 만성 치주염, 임플란트주위염, 치근단염, 창상치유, 구내염, 신경손상 치료 등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세션 2에서는 최용관 원장이 ‘할까 말까, 면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구강 내 소수술’을 통해 경조직 및 연조직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허먼리프 임플란트가 치과의사 커뮤니티 ‘모어덴 클래스(Moreden Class)’에 공식 채널 ‘허먼리프(Hermann Ryff)’를 개설했다. 임상가들이 진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강의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임플란트·보철·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허먼리프 측은 이번 채널 오픈을 통해 “이론이 아닌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과 치료 결과 향상에 초점을 맞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분야의 대표 임상가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문성과 현실성이 결합된 교육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임플란트 파트에는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의 ‘임플란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박성용 원장(박성용치과)의 ‘임플란트 실패, 원인은 술자가 아니다’ 강의가 포함됐다. 임플란트 시술의 성공 요인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패 증례를 바탕으로 원인과 예방 전략을 구체적으로 다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보철 파트에서는 △강익제 원장(NY치과)의 ‘Cementless 보철 방식에 대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 GDIA 애뉴얼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SSENCE of Implant Surgery - You Must Keep in Mind’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덴티스의 신제품 임플란트 ‘AXEL(액셀)’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자리로, 현지 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AXEL’ 개발에 자문으로 참여한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메인 연자로 나서 제품의 임상적 강점을 직접 소개하며 더욱 주목을 끌었다. 조용석 원장은 ‘임플란트 식립의 본질(Essence of Implant Surgery)’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근거 기반의 수술 프로토콜 △환자 맞춤형 수술 계획 △정밀한 절개선 설계 및 조직 관리 △3D 기반 보철 중심 위치 선정 △임플란트 깊이 조절 및 해부학적 위험 최소화 △직경·길이의 전략적 선택 △다수 식립 시 분포 최적화 △수술 후 관리 및 합병증 예방 등 임상 현장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원칙과 노하우를 전했다. 심포지엄은 덴티스가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인 GDI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이하 치주과학회, KAP)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1차 미국치주학회(이하 AAP) 학술대회에서 AAP 회장단과 리더십 미팅을 통해 양국 간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학술대회 첫날인 10월 15일 개최된 리더십 미팅에는 AAP Mia Geisinger 회장, Ana Becil Giglio 차기회장, Stephen Meraw 직전 회장, Kristi Soileau 부회장 등 주요 임원진이, 치주과학회에서는 설양조 회장, 윤정호 국제이사, 박준범 JPIS 편집장, 김윤정 국제실행이사와 자문 역할로 오태주 교수(미시건치대 치주과)가 참석했다. 치주과학회는 이번 회의에서 양 학회 간의 오랜 교류 역사를 KAP·AAP Fact Sheet를 통해 공유했으며, AAP는 지속적 협력 및 향후 교류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AAP는 내년 시애틀과 2027년 보스턴에서 개최될 학술대회에 한국 치주과학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독려했으며, 젊고 혁신적인 한국 연구자들의 연구성과가 Innovations in Periodontic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양규호 전남대치의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오는 11월 2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STM치과 세미나실에서 ‘성장기 부정교합 어린이의 정형적·교정적 치료’에 대한 이론 및 임상 증례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양규호 명예교수 이번 강연에서 △총생에 대한 수평적, 전·후방적 확장과 ARS를 통한 비발치 증례 △Essix, Invis aligner의 임상 예시 등을 강연한다. 특히 2급 부정교합의 혼합치열기 말기 치료에 필요한 장치 및 임상증례 소개와 Activator에 head gear를 병용해야 하는 이유 등을 설명하고, 3급 부정교합의 조기 치료에 사용되는 장치 및 임상증례, 조기 종결치료 후 장기적 관찰 증례 등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양규호 명예교수는 “개방교합과 안면비대칭에 사용하는 장치 및 치료 증례는 물론 상악 미맹출 견치의 인접치 치근 흡수 예방을 위한 유치 조기발치를 통한 맹출 유도, 미맹출 중절치의 정상 맹출 유도 증례, 프랭켈 장치를 이용한 Myofuntional therpy와 임상적 중요성 등을 토론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특강은 도서비를 포함해 소정의 등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코웰메디(대표 최현명)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Dental World 2025’에 참가, 부스 내에서 세계 각국의 임상가들과 함께 자사의 INNO 임플란트를 활용한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유럽 최대 규모의 종합 치과 학술행사 중 하나로, 유럽은 물론 중동·아시아 각국의 치과의사, 기공사, 딜러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3일간 다양한 임상 세션과 전시가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헝가리 구강외과 전문의 Dr. Bernard Toth가 코웰메디의 INNO 임플란트를 사용해 총 5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라이브 서저리를 선보여 현장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코웰메디 수술복을 착용하고 실제 임상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시술을 진행했으며, 안정적인 식립 과정과 우수한 초기 고정력을 통해 INNO 시스템의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했다. 또한 이창민 원장(다산가디언즈치과)은 ‘SFIT, CEMENTLESS SHIFT: Evolution of Implant Prosthetic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원장은 실제 임상 사례와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멘트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곽재영·이하 보철학회) 제94회 학술대회가 오는 11월 22~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정확하고 아름답게, 고정성 보철의 본질로(Fixed Prosthodontics Refined: Precision, Esthetics, and Fundamentals)’를 주제로, 치과보철학의 본질인 정밀함과 심미를 중심으로 고정성 보철치료의 기본 원칙을 재조명하며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한층 더 정밀하고 예측 가능한 보철 진료를 실현하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대회 첫날은 ‘디지털 인상채득의 가능성과 한계’를 주제로 한 패널 디스커션과 ‘임상 동영상을 통해 배우는 고정성 보철의 임상’ 강연이 진행된다. 패널 디스커션은 디지털 인상 스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차 요인과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법, 전통적인 실리콘 인상채득법과 디지털 방식의 장단점을 분석하며 정확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실제 치료과정에서 겪는 변수와 도전과제를 영상으로 보여줄 예정인 ‘Practical Prosthodontics in Action’ 세션에서는 이희경 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OSSTEM TV의 치과 경영 교육 프로그램 ‘성공경영’이 4분기를 맞아 새로운 커리큘럼을 구성해 찾아온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에 따르면 4분기 성공경영은 이젤치과 조정훈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경영 특강’을 메인 주제로 총 세 편에 나눠 실전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알찬 내용이 담긴다. 먼저 오는 10월 25일 방송에서는 ‘직원관리 리더십’을 주제로 위즈벤컨설팅 최이슬 강사가 조정훈 원장과 함께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원장과 직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직원관리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갈 예정이다. 이어 11월 24일에는 세무법인 택스홈앤아웃 남장현 세무사와 함께하는 ‘재무관리 리더십’을, 12월 22일에는 박종경 변호사가 ‘환자관리 리더십’을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주제들 모두 실제 치과 경영에 필요한 내용들로 실제 예시를 들며 몰입감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OSSTEM TV 성공경영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연자와 소통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방송을 보고 생긴 의문점이나 평소 궁금한 내용을 연자에게 질의하고 답을 받을 수 있어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 ·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오는 11월 16일 관악서울대치의학대학원에서 개최된다. 턱관절 영역에 있어 개원가와 한발 더 가까운 학회로 주목받고 있는 측두하악장애학회가 이번에도 깊이 있는 주제와 실용적인 강연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턱관절장애의 진단과 치료, 영상과 주사치료로 다시 보다’를 주제로 내건 이번 학술대회는 세 가지 주제 세션에 7개의 알찬 주제강연과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턱관절장애의 영상진단’ 세션에서는 △턱관절의 해부 및 조직학(이승표 교수·서울치대 구강해부학교실) △턱관절장애에서 MRI와 CT 영상검사(이채나 교수·연세치대 영상치의학과) △턱관절장애에서 초음파 영상검사(박현정 교수·조선치대 구강내과)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턱관절장애의 주사치료’ 세션에서는 △턱관절장애에서 프롤로테라피의 이해(김영균 원장·케이구강악안면치과) △PDRN의 임상적용과 골면역학(윤종일 원장·연치과) 강연과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마지막 세션은 ‘Topic 세미나’로 최신 정보 업데이트라는 부제를 달았다. △턱관절장애와 수면장애(박지운 교수·서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