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턱관절·교정연구회(회장 한만형)가 제9기 연구회원을 모집한다. 한턱관절·교정연구회 9기 연수회는 4월 7일 개강, 매월 1·3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TP치과교정기공소에서 총 8회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두개골은 끊임없이 움직인다’는 한만형 회장의 두개동설 △머리에서 발끝까지 인체는 하나의 유기체 △골격성 부정교합의 원인과 치료 △두개골을 움직이는 교정 치료법 △진정한 비발치 교정 △전신치의학(Holistic Dentistry) △두개정형교정-칼 안 대는 성형수술 등이다. 강의는 양악수술이나 발치를 하지 않고 안면비대칭, 개구교합 등의 골격성 부정교합을 손쉽게 교정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다양한 증례로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첫째 날 강의는 한턱관절·교정연구회 한만형 회장이 연자로 직접 나서 ‘턱관절 장애와 전신증상 Ⅰ·Ⅱ’를 주제로 펼친다. 한만형 회장은 “최근 이갈이와 수면무호흡증 등의 수면질환은 이비인후과, 교합치료는 한의과에서 다뤄지고 있다. 치과의사의 진료 영역이 점차 축소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전신건강은 교합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따라서 치과의사는 인체의 전신을 치료할 수 있는 전인의사”라고 강조했다.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의 ‘2018년 제1회 턱관절, 이갈이, 수면무호흡증 임상 완전정복을 위한 Two-Day Advance 실습 Cours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24~25일 양일간 광명데이콤 세미나실에서 펼쳐진 연수회에는 사전등록한 30명의 치과의사와 기존에 어드밴스 코스를 수강했던 치과의사들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올해부터 이틀로 확대된 실습코스의 시작을 알렸으며, 김욱 원장의 턱관절장애의 진단, 측두하악장애진단분석검사법 및 10가지 턱관절장애의 중요 증례별 표준 차트작성법에 대한 상세한 강의가 이어졌다. 또한 덴탈 콘빔 CT의 다양한 치과적 활용 및 판독에 대한 강연, 김욱 원장이 직접 개발한 TMJ CT 판독소견서 양식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됐다. 특히 이번 코스에서는 김현철 원장(연세베스트덴치과)이 연자로 나서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의 진단 및 구강내장치 치료’를 주제로 특강을 펼쳐 관심이 집중됐다. 이비인후과와 중첩되는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다룰 수 있었던 점에서 의미있었다. 이튿날에는 치과기공소에서 사전 제작한 수강생 본인의 상악 교합안정장치를 갖고 임상지도의의 1대1 맞춤 실습이 진행됐다. 2인1조
김욱 원장(의정부 TMJ치과) 초청 ‘2018년 턱관절장애, 이갈이, 수면무호흡증 임상완전정복을 위한 턱관절 One-Day 세미나’가 지난 4일 서울대치과병원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130여명의 치과의사로 만석을 이룬 이번 세미나는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치료 △교합안정장치요법 △보험청구 △이갈이의 진단 및 치료 △보톡스 주사요법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의 진단 및 구강 내 장치치료 등의 주제가 다뤄져 관심을 모았다. 대한노년치의학회 신금백 회장과 서울대치의학대학원 구강내과 박희경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욱 원장의 오랜 임상노하우가 공개됐다. 김욱 원장은 “개원의가 할 수 있는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를 중심으로 오늘 배워서 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했다”면서 “특히 이번 강연부터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강연을 강화해 이 분야의 파이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고 전했다. 강연을 들은 치과의사들은 “세미나를 통해 심평원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인증기관으로 신청해 관련 치료를 본격적으로 해볼 계획이다”, “턱관절 파노라마나 특히 최신 덴탈 콘빔 CT에 대한 강의로 턱관절장애 환자의 방사선 촬영 및 판독에 대해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이석형·이하 교합학회)가 다음달 10일까지 ‘2018 교합아카데미’ 등록 신청을 받는다. 올해 교합아카데미는 예년보다 한 달 빠른 다음달 17일 개강, 오는 8월 26일까지 토요일 4시간, 일요일 6시간씩 총 60시간으로 진행된다. 교합학회 김성택 상임부회장은 “학술대회 시즌보다 일찍 개강해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다른 학회의 학술행사에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3분기로 진행되는 이번 교합아카데미는 △TMD 진단 및 치료 △보험 △교합기초 및 응용 △이갈이, 코골이 수면장애&심미치료 술식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중에서도 이갈이, 코골이 수면장애&심미치료 술식에 대한 비중을 높였다는 게 교합학회 측 설명이다. 다음달 17일 개강하는 1분기 아카데미는 △개원가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TMD 솔루션 △치과건강보험과 개원의를 위한 임상교합 등에 대한 강연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또한 오는 5월 26일부터 진행되는 2분기 아카데미는 △교합의 기초 △교합기와 교합조정 △실전임상교합마스터 Ⅰ : 총의치 및 국소의치, 치료에서 관리까지 등의 주제로 마련된다. 오는 7월 7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아카데미는
좋은보코(대표 이원우)가 지난달 27일과 28일, 각각 본사 세미나실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DTR 강의 및 환자 두 명을 대상으로 한 라이브 데모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TMD 증상의 새로운 해법으로 일컬어지는 DTR(Disclusion Time Reduction) Therapy의 창시자, Robert B. Kerstein 박사가 연자로 나섰다. Kerstein 박사는 양일간, 이론과 실습을 통해 DTR Ther apy의 차별점을 역설했다. DTR Therapy는 측방운동 시 구치부가 완전하게 이개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Disclusion Time, DT)을 0.5초 이내로 줄여(Reduction) 턱근육의 안정성, 나아가 TMD로 인한 대부분의 증상을 호전시키는 술식이다. 특히 TMD 치료에 있어서 스플린트나 마우스가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DTR Therapy의 특징이다. Kerstein 박사는 “스플린트나 마우스가드가 TMD 증상에 효과를 보이는 이유는 단순히 구치부가 접촉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아주기 때문이지, 실제로 치료가 됐다고는 보기 어렵다”며 “DTR Therapy에서는 스플린트나 마우스가드 없이, 교합간섭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이 주도하는 턱관절연수회가 이번엔 2Day 어드밴스 실습 코스로 찾아온다. 새해 첫 강연으로, 다음달 24일(토) 오후 5시부터 10시, 25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연과 실습을 이어간다. 김욱 원장은 “오늘 배워 내일 진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충실한 내용을 담았다”면서 “기존 1Day 강연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강화해 턱관절장애, 이갈이, 수면무호흡증까지 완전 정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턱관절장애 10가지 증례 및 상병별 진단과 치료계획 △턱관절 덴탈콘빔CT 판독 및 청구 △교합안정장치 구강 내 장착 및 교합조정 실습 △물리치료 장비 사용법 데모 및 시연 △보툴리눔 톡신 주사 실습 △턱관절 이개측두신경블록 실습 △턱관절 환자의 2단계 교합치료 등 구체적이면서도 폭넓은 강의가 준비돼 있다. 특히 메인 연자인 김욱 원장 외에도 백운봉 원장(스마일위드치과)과 김현철 원장(연세베스트덴치과)이 특강 연자로 참여하고, 김재홍, 윤종일, 김성현 원장 등 15명의 임상지도의가 실습을 지원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Day 어드밴스 실습 코스는 광명데이콤빌딩 12층 세미나실에서 총 30명 정원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이하 치협)가 지난달 22일 턱관절 임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40여명의 개원의가 참가한 이번 아카데미는 ‘어려운 턱관절 치료 어떻게 시작하나요?’를 주제로 이론 강연 및 핸즈온을 진행했다. 이날 안형준 교수(연세치대)가 연자로 나서 ‘Diagnosis of TMD’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면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송윤헌 원장(아림치과병원)의 ‘개원의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턱관절치료’ 강연이 진행됐다. 송 원장은 치과의원에서 특별한 장비를 갖추지 않고도 시술이 가능한 측두하악장애 치료 방법으로 △행동요법 △악관절수조작술 △약물요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송 원장은 “측두하악장애 환자는 복잡한 만성병적 상태인 경우가 많다”며 “이런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평가가 우선돼야 하므로 포괄적인 평가체계가 필요하지만 간단한 경우에는 간이평가를 통해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고 치과의원에서 가능한 치료를 해 주는 것만으로도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또한 “간단한 치료법에 의한 증상 완화가 없을 경우 정밀하고 정확한 진단 하에 적절한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는 전문가에게 의뢰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이부규 교수(
턱관절교육연구회(회장 김욱)가 주최한 ‘제3회 턱관절 원데이 어드밴스 실습코스’가 지난 17일 광명데이콤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사전 등록한 30명의 치과의사와 1, 2회 과정을 이수했던 10명의 치과의사가 참여한 가운데 △턱관절장애의 진단 △교합안정장치요법 실습 △측두하악관절자극요법 실습 △미용목적의 보톡스 주사용법 △이개측두신경블록 강연 △턱관절 CBCT의 판독 및 청구 강연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특히 김욱 회장이 직접 턱관절장애 차트작성법에 대해 상세한 강연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연수회 매뉴얼로 제공된 10가지 임상증례별 의무기록집은 90%이상의 턱관절장애를 아우를 수 있는 표준의무기록이라는 점에서 임상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됐다. 특히 2인 1조로 진행된 실습은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어드밴스 실습코스인 만큼 김욱 회장을 비롯해 김재홍·김성헌 원장 등 15명의 임상지도의가 맞춤형 책임지도에 나서 임상실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세미나는 예상 시간을 훌쩍 넘길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턱관절교육연구회 측은 “2월 4일에는 서울대치과병원 지하 1층 제1세미나실에서 ‘2018년 턱관절장애, 보톡스, 수면무호흡증 임상 완전정복을 위한 원데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의 ‘제5회 턱관절 One-Day 앵콜 세미나’가 지난 10일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10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사전등록을 마친 이번 앵콜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치료 △교합안정장치요법 △보험청구 △최신 이갈이의 진단 및 치료 △악안면 영역의 보톡스 주사요법 등을 주제로 풍성한 강연이 펼쳐졌다. 현장에서 이뤄진 보톡스 주사요법 시연 또한 관심을 끌었다. 김욱 원장은 “22년차 구강내과 전공 개원의로서, 개원의가 할 수 있는 턱관절장애와 치료 전반을 다뤘다”면서 “오늘 배워서 바로 내일부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특히 “폭설로 인한 교통대란, 경희대 입시면접 일정과 겹친 악조건 속에서도 현장을 가득 채원 치과의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에 참가한 치과의사들은 “턱관절 파노라마나 특히 최신 덴탈 콘빔 CT에 대한 강의로 턱관절장애 환자의 방사선 촬영 및 판독에 대한 강연이 유익했다”, “기존 세미나와는 달리 구강내과적 치료뿐만 아니라 악관절강 주사나 악관절강 세정술 등 외과적 술식도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난치성 퇴
경기도치과의사회(이하 경기지부)가 주최한 제3회 턱관절장애연수회 어드밴스 과정이 지난달 26일 아주대학교 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2인1조로 구성, 실습위주의 강연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 20명의 회원이 참여했고, 사례별 치료법을 직접 익히는 데 집중했다. 진상배, 김욱, 장원익, 김현철 원장을 비롯해 아주대학교 치과병원 송승일, 강정현 교수 등 총 6명의 연자와 김재홍, 오재탁, 오정규 등 3명의 임상지도의가 실습을 도왔다. 연수회는 △진료실 차팅 △교합안정장치(스플린트) 장착 및 조정 △악관절 주사요법 △측두하악장애의 물리치료법 △턱관절블록 : 이개측두신경전달마취 △보톡스 주사요법 섹션으로 구성됐다. 실제 차트 양식을 바탕으로 강연을 진행해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을 줬고, 참가자들이 치과의사와 환자의 역할을 번갈아 하며 스플린트를 직접 장착·조정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개측두신경전달마취 시연, 악안면영역에 치료 및 미용 보톡스 실습도 관심을 모았다. 경기지부 턱관절장애연수회는 베이직/어드밴스 과정으로 구분돼 운영되며, 각각 8회, 3회째 연수회가 진행되며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송윤헌·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가 지난 12일 경희대학교치과병원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미래를 깨우는 30년의 도약’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학술대회는 턱관절 질환과 구강안면통증 분야에서 측두하악장애학회가 걸어온 지난 30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위해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강연들로 구성됐다. 이날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단을 위한 영상 검사의 활용 △측두하악장애학회의 발자취 △턱관절 질환의 감별 진단을 위한 필수 고려 사항 △턱관절 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시각을 대주제로 총 4부로 진행, 허경회 교수(서울치대)를 비롯한 치·의과계 연자 7명이 나서 열띤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 ‘근골격계 초음파 영상의 활용’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 전진만 교수(경희대)는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는 다른 영상검사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건측과 비교가 쉬우며, 방사선 조사의 위험이 없을 뿐더러 검사 기간이 짧은 장점이 있다”며 “초음파를 이용한 진단 및 치료는 주로 포착성 신경병증과 점액낭염, 인대손상과 같은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주로 사용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근골격계 질환별로 초음파
한턱관절·교정연구회(회장 한만형·이하 한턱관절연구회)가 지난 5일 대전 IBS임플란트 본사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학술대회는 회원들이 다양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학문의 장으로서 마련됐다. 이날 2기 홍종대 회원이 ‘턱관절과 전신증상’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학술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어 △티피교정치과기공소 주동천 대표의 ‘Tips in Class Ⅲ malocclusion’ △6기 권혁용 회원의 ‘Lifting에 볼륨과 윤곽을 더하다’ △순응교합자세교정연구회 박희주 회장의 ‘Integrative corelation of Respiration, Swallowing. Posture’ △이민선 교수(Chiropractic Dr.&Prof.)의 ‘CLAVICLE. 쇄골로 TMJ 빗장을 푼다’ △4기 이영욱 회원의 ‘교정학적 측면에서 본 임플란트 식립 시 고려사항’ △한턱관절연구회 한만형 회장의 ‘난치성 골격성 부정교합의 치험 예’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참가자들로부터 “매 강연마다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돼 많은 도움이 됐다”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한턱관절연구회는 지난 4일 워크숍을 갖고 회원들 간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 초청 턱관절 One-Day 세미나가 치과계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4차 앙코르 강연을 이어갔다. 지난 5일 연세대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은 1주일 전 사전등록이 마감된 것은 물론, 180석 강연장이 가득 찰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치료, 턱관절장애-이갈이 치료를 위한 교합안정장치요법, 턱관절장애 보험청구, 이갈이의 진단 및 치료, 보톡스 주사요법 등 다양한 강연으로 시종일관 집중도가 높았다. 김욱 원장은 “강연의 목표는 턱관절장애에 대해 전혀 진단, 치료, 보험청구하지 않았던 일반의도 기초적 수준의 진료 및 청구가 가능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턱관절장애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나 한의원을 찾아가는 환자가 치과 환자의 5~10배에 달하는 현 상황에서 파노라마, CT촬영 및 판독, 진단, 치료계획 수립, 기본적 처치와 투약 처방만으로도 보험청구액 증가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주최측은 “미처 수강하지 못한 치과의사들을 위해 다음달 10일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턱관절 One-Day 세미나 강연을 다시 한번 진행키로 확정했다”고 전했
TMD 증상의 새로운 해법으로 일컬어지는 DTR(Disclusion Time Reduction) Therapy의 창시자 Robert B. Kerstein 박사가 지난달 14일과 15일 열린 대한턱관절교합학회의 특별연자로 초청돼 한국을 찾았다. 이번 특강에서 Robert B. Kerstein 박사는 ‘근육성 측두하악질환 증상에 대한 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이용 교합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DTR Therapy는 측방운동 시 구치부가 완전하게 이개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Disclusion Time, DT)을 0.5초 이내로 줄여(Reduction) 턱근육의 안정성, 나아가 TMD로 인한 대부분의 증상을 호전시키는 술식이다. Robert B. Kerstein 박사는 “DTR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시간”이라고 강조하며, 이와 관련된 의료장비로 T-Scan과 BioEMG의 역할을 소개했다. T-Scan의 경우는 측방운동의 시간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고, BioEMG는 측방운동이 이루어지는 순간의 턱근육 활동량이 얼마나 줄어들었는가를 측정한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TMD의 원인을 분석하고 교합조정을 통해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특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송윤헌·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가 오는 12일 경희대학교 치과병원에서 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미래를 깨우는 30년의 도약’을 대주제로 총 4부로 구성된 이번 학술대회는 △진단을 위한 영상 검사 활용 △측두하악장애학회의 발자취 △턱관절 질환 감별 진단을 위한 필수 고려 사항 △턱관절 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시각에 대해 총 7명의 치과·의과계 연자들이 나서 측두하악장애의 30년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측두하악장애학회 송윤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30년 동안 국내외적으로 턱관절장애 분야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해온 본 학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술대회 참가 시 턱관절구강내과 인정의 보수교육 점수 5점과 치과 물리치료교육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은 오는 8일까지다. 한편 측두하악장애학회는 지난달 21일, 22일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제17차 아시아두개하악장애학회(AACMD) 학술대회에 참가해 한국의 높은 학문적 수준을 세계에 알렸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지운 교수(서울치대)가 발표한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