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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메디가 제시하는 ‘임플란트 미래 방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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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4일, 2024 코웰 국제 컨퍼런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코웰메디가 오는 7월 14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COWELL International Conference(이하 CIC 2024)를 개최한다.

 

코웰메디는 매년 자체 행사인 CIC에 전 세계 임상의들을 초청, 참가자들을 위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CIC 역시 치과계 내로라하는 저명 연자들이 총출동, 각자의 임상 노하우와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교육을 제공하는 글로벌 소통이 주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IC 2024에서는 Dr. Claudio Sotomayor (칠레)를 비롯해 △Dr. Jorge O’Brien(칠레) △Dr. Alain Romanos(레바논) △천세영 원장(디지털 허브치과) △장호열 원장(장호열 치과) △정명진 원장(가디언즈 치과) △박동원 원장(파크에비뉴 치과) △임필 원장(NY필치과) △이근용 원장(울산 참치과) △정의원 교수(연세치대 치주과) △차재국 교수(연세치대 치주과) △Dr. Alegandro Vivas(베네수엘라) △Prof. Reuben Kim(미국) △Prof. Yongkun Kim(미국) 등 총 14명의 연자가 강연을 펼친다. rhBMP-2의 활용, 디지털 보철 솔루션, GBR 성공 사례 등을 주제로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코웰메디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천세영 원장은 ‘Full mouth rehabilitation with digitally guided surgery’를 주제로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 참가자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전 세계 70여 개국 치과의사가 참가한 ‘Poster Competition 2024’ 우승자 발표와 함께 각종 공연과 만찬이 어우러진 ‘Cowell Night’도 마련돼 있다.

 

코웰메디 관계자는 “국내외 치과산업의 발전 도모와 코웰메디의 글로벌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CIC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려 한다”면서 “CIC 2024를 계기로 많은 치과 관계자들이 코웰메디와 제품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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