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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26] Black Triangle과 Diastema, 최적의 술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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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교수, 안효원 교수, 백장현 원장, 조영단 교수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Black Triangle과 Diastema의 정복

5월 31일(일) 14:00~17:00 / 307·308호 (AI 동시통역)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이튿날인 5월 31일 오후, ‘Black Triangle과 Diastema의 정복’을 주제로 4명의 연자가 제시하는 해법을 제시하는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가 열린다.

 

첫 번째 강연은 박정원 교수(연세치대 보존과)의 ‘Black triangle과 Diastema의 치료, 치과의 새로운 블루오션’. 치아 이동, 치주조직의 퇴축은 피할 수 없는 노화현상이지만 심미적 욕구가 점점 커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박 교수는 “전치부에서 치아의 이동에 의한 spacing이나 치은퇴축으로 인한 black triangle에 있어 레진 수복을 이용한 비침습적 방법은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면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수복물을 만드는 테크닉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통을 이어받는 안효원 교수(경희치대 교정과)는 ‘레진으로 닫을까, 교정으로 모을까? 전치부 공극의 진단과 교정적 의사결정’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안 교수는 “전치부 공극은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다학제적 접근이 매우 중요하다”며, “원인 진단과 치료 선택 기준, black triangle의 예측과 대처, 교정·보존·보철·치주 간 협진을 중심으로 한 임상적 의사결정 과정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백장현 원장(백장현치과)은 ‘최소삭제? 무삭제?:라미네이트의 선택’을 주제로 강연한다. 백장현 원장은 “최소삭제와 무삭제 라미네이트의 적응증에 대한 이해, 보다 예측가능하고 안정적인 심미 라미네이트 치료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연자인 조영단 교수(서울치대 치주과)는 ‘콜라겐 매트릭스와 히알루론산 필러를 이용한 전치부 심미치료’를 강연한다. 조영단 교수는 “교정치료 후 발생 가능한 치은퇴축 및 치간공극 치료에 사용되는 콜라겐 매트릭스 및 HA 필러를 이용한 임상술식 및 증례를 바탕으로, 재료의 효과적인 사용 방법과 결과를 제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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