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순도와 밀도, 친수성까지 갖춰임플란트 시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임플란트와 술자의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튼튼하고 치밀한 골조직이 우선이다. 임플란트가 식립되는 골이야 말로 임플란트 시술의 성공을 갸늠하는 중요한 잣대 중 하나다. 50만 케이스의 임상으로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독일 보티스사의 이종골 세라본(Cerabone)을 아이비덴탈(대표 하일)이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높은 친수성으로 골생성 촉진골이식재는 동종골과 이종골, 합성골로 나뉜다. 아이비덴탈이 이번에 선보인 보티스 사의 세라본은 소뼈를 주원료로 한 수산화인회석(Hydro-xyapatite) 이종골이다. 학계의 보고에 따르면 이종골의 골이식 실패 원인으로 주로 탄산칼슘과 산화칼슘이 꼽힌다. 탄산칼슘과 산화칼슘은 이종골에 남아있는 유기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거치는 탈단백 과정에서 주로 발생한다. 이렇게 발생한 탄산칼슘과 산화칼슘은 체내에 있는 강한 산성성분과 반응해 붕괴를 초래하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 골이식 부위의 볼륨을 축소시키고 염증을 유발한다.세라본은 보티스사의 특허 기술을 통해 탈단백과정에서 탄산칼슘과 산화칼슘의 생성을 억제했다. 또 화학적 세척 없는 순수 소결만으로 탈단백 과정
임플란트 등 각종 시술이 빈번한 치과에서 기구의 세척과 살균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완벽한 멸균을 위해 고가의 멸균기를 이용하는 치과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완벽한 멸균을 위해서 철저한 세정이 이뤄져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하지만 세척과 멸균이 별도로 진행되다 보니 번거롭고, 운반 중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불편하기 마련이다. 개원가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하나의 장비에서 세척과 살균을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Meg-Cleaner’를 선보였다. 하나의 기기에서 효율적으로치과에서 시술에 사용했던 제품을 재사용하기 위해 멸균 전 세척에 걸리는 시간은 평균 1시간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척방법으로 초음파 세척기로 제품 외부의 큰 불순물을 제거한 후 브러시를 사용해 남은 불순물을 없애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시간이 많이 걸릴 뿐만 아니라 세척을 위한 노동력이 필요해 2명에서 3명의 스탭이 대부분인 일선 개원가에서는 수시로 세척과 멸균을 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또 제품 외부에 단백질 등의 잔류 물질이 깨끗하게 세척되지 않아 완벽한 멸균을 방해하고 멸균 후에도 제품의 외관이 깨끗하지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이종골이식재를 꾸준하게 생산 공급하고 있는 나이벡. (주)신흥이 총판을 맡으면서 확장된 유통망과 효과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그 인기는 더해지고 있다. 최근 신흥은 나이벡의 대표적인 이종골이식재인 OCS-H와 OCS-B를 비롯해 콜라겐 제품 등 4종을 ‘재생 솔루션’으로 제시, 다시금 주의를 환기시키며 개원가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어떤 형태든 시술자 마음대로-Equimatrix CollagenEquimatrix-Collagen은 Equimatrix의 과립형 해면골과 돼지피부에서 추출해 정제된 TypeⅠCollagen으로 구성돼 있다. 골결손부 뼈이식재 충전과 골유도재생술, 치주조직재생술, 상악동거상술 시술 등 골이식이 필요한 모든 케이스에 적용이 가능한 Equimatrix Collagen의 최대 장점은 시술자가 쉽게 다룰 수 있다는 점이다.신흥 측은 “Equimatrix Collagen은 무엇보다 시술자가 쉽게 다룰 수가 있어서 시술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건조 상태 혹은 혈액이나 생리식염수를 적신 상태에서 여러 모양으로 변형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콜라겐은 골조직의 세포외기질성분으로 골재생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일정시간 이후 분
뛰어난 강도와 높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르코니아의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기공계에서는 저마다의 기능을 갖춘 다양한 풀 지르코니아가 출시되고 있다. 이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끄는 제품은 ipc덴탈(대표 양미선)에서 출시한 국내 최초의 그라데이션 풀 지르코니아 블록 ‘멀티-지르(Multi-ZIR)’다. ipc덴탈에 따르면 ‘멀티-지르’는 기존 컬러링 수준의 퀄리티를 보장하는 동시에 기공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블록이다. 또한 기존 풀 지르코니아로는 넘볼 수 없었던 전치부 적용도 가능하다. 심미성 보장된 풀 지르코니아심미성이 중요시되는 전치부 보철은 올세라믹과 PFM의 영역이었다. 하지만 올세라믹의 경우 높은 가격이 단점으로 작용했고, PFM의 경우 파우더를 올려 심미성을 확보하긴 했지만 곧잘 파절되는 소재의 특성상 치과의 골칫거리 중 하나로 각인되고 있다.반대로 지르코니아는 뛰어난 강성을 바탕으로 심미성보다는 기능성이 중요시되는 구치부 보철물로 주로 사용됐다. 올세라믹과 PFM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강성도 뛰어난 지르코니아를 전치부에 적용하지 못했던 것은 심미성 때문이었다. 전치부 특성상 컨터링 작업이 필수적인데, 지르
환자에게 치과는 여전히 무서움의 대상이다. 통증은 물론 얼굴 옆에서 들리는 핸드피스 소리와 주사바늘은 환자에게 큰 두려움을 준다. 특히 주사바늘이 주는 공포는 매우 크다. 치과계는 그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통증과 공포를 없애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 통증 없이 마취를 하기위해 바르는 마취제가 나오는가 하면, 주입속도와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도 선보였다. 일부 업체들은 술자의 노하우를 대신해줄 소형 컴퓨터를 탑재한 무통마취기를 출시했다. 하지만 심리적 두려움의 원인인 바늘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였다. 아나파(대표 김동훈)는 바늘을 없애 통증을 혁신적으로 경감시킨 무통마취기 Comfort-in을 출시했다. 환자를 배려한 신개념 무통마취기바늘 없는 주사기에 대한 고민은 의과에서 먼저 시작됐다. 특히 주기적으로 인슐린을 주입하는 당뇨환자를 위해 통증의 경감과 주입의 간편성을 구현할 주사기를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 환자 스스로 주입하는 경우가 많은 인슐린 주사는 높은 안전성을 전제한 바늘 없는 압력방식의 주사기가 개발되기에 이르렀다. 압력을 이용한 주사액 주입의 원리를 이용해 구강 내에도 사용할 수 있는 외산 제품이 출시되기도 했다. 하지만 노출된
24시간 이내 방문-8년 이상의 베테랑으로 팀 구성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유니트체어 제조 판매를 시작한지 4년의 시간이 흘렀다. ‘K2’ 출시로 유니트체어 시장에서 오스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면, 2013년 ‘K3’ 출시는 유니트체어 시장에서 오스템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오스템의 유니트체어 출시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부분은 애프터서비스(AS)다. 치과의사들이 유니트체어를 포함한 치과장비의 AS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AS 직원의 신속한 방문과 문제해결 능력이다. 오스템에 따르면 유니트체어 AS에 대한 유저들의 만족도는 대체로 높은 편이다. AS 인력과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때문이다. 24시간 이내 신속 대응오스템은 유니트체어를 판매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판매 이후의 유지보수를 강조하고 있다. 고객들의 지속적인 만족을 목표로 AS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오스템 관계자는 “초기 고장률을 낮추고 빈번하게 고장이 발생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개선, 보완해 유니트체어를 출시했다”면서도 “언제, 어떻게 이상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AS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 본사와 전국 지
치과를 찾는 환자들의 걱정은 바로 마취시 통증이다. 마취액을 주입할 때 일정한 압력과 주입 속도를 조절하면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시술자인 치과의사의 노하우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는 터치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컴퓨터 조절 약물 주입기인 ‘MEG INJECT’을 출시했다. MEG INJECT는 컴팩트한 외형과 단순한 조작방법으로 무통마취기 시장의 왕좌를 노리고 있다.마취기 본연의 기능 충실MEG INJECT가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메가젠 서울 심포지엄’이다. 출시 전 선공개된 MEG INJECT는 높은 관심을 얻었다.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핸즈온 부스에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메가젠 측은 “간단한 터치만으로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체험 참가자의 호응이 좋았다”며 “예약 구매도 상당수 진행됐다”고 말했다. MEG INJECT는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SIDEX 2014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참관객들은 MEG INJECT를 체험하고 구매 상담을 하기 위해 대기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메가젠이 이번에 선보인 MEG INJECT는 국부
RMGI(Resin-Modified Glass Ionomer) Luting Cement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Nexus RMGI(제조원: Kerr, 미국)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흥은 지난달 9일부터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14에서 Nexus RMGI를 처음으로 론칭했다. Nexus RMGI는 첫 선을 보인 전시회 때부터 반응이 뜨거웠으며, 지금까지 식을 줄 모르고 있다.론칭부터 히트상품에 올라SIDEX 2014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Nexus RMGI. 3일간 Nexus RMGI 전시 부스를 찾은 치과의사 관람객은 1,500여명에 달했다. 신흥은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는데, 전시회 후 분석결과 Nexus RMGI는 론칭과 동시에 히트상품에 등극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며 “특히 제품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반응은 Kerr사의 제품력에 사용 편의성을 더해 더욱 좋았다는 평가가 줄을 이었다”고 전했다.신흥은 지난 SIDEX 2014에서 여러 신제품을 선보이며 단순히 제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핸즈온 부스를 별도로 운영했다. 또한 그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여러 히트제품에
완벽한 임플란트 수술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양한 사안이 고려돼야 한다. 골이식도 그 중 하나다. 현재 시중에는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자가골 등 다양한 골이식재가 출시돼 있다. 여기에 덧붙여 최근 개원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자가치아 골이식재다. 하지만 채취한 치아를 골이식재로 변화시키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코리아덴탈솔루션(대표 김상헌·이하 KDS)에서 출시한 ‘본메이커(BonMaker)’는 이와 같은 단점을 극복한 제품으로 최근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파우더 26분, 블록 42분이면 끝!자가치아 골이식재를 만드는 기존 과정은 최소 10일 정도가 소요됐다. 이는 환자로부터 치아를 발치한 후 자가치아 골이식재 생성 업체에 이를 보내 최종 결과물을 받는 데까지 소요되는 시간이다. 이 가운데 수거와 배송이 차지하는 시간이 4~6일 정도 소요되며, 나머지는 세척과 소독, 그리고 이식재로 처리하는 과정이 차지한다.이렇다 보니 치과병·의원에서 몇 시간 이내에 골이식재를 생성할 수 있는 자가치아 처리 시스템이 얼마 전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됐다. ‘본메이커’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형태에 관계없이 1시간 이내로 자가치아 골이식재
균일한 프랩면으로 리메이크율 획기적으로 낮춰최근 치과계는 CAD/CAM으로 제작되는 올세라믹 보철물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올세라믹 보철물은 골드크라운보다 적합도가 낮고 CAD/CAM 밀링기는 언더컷이 있어도 제어해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한 프랩이 요구된다. 코메트디엠아이코리아(이하 코메트)는 보다 정확한 프랩이 가능한 ‘SonicLine’을 출시해 인기를 끌고있다. 코메트는 최근 CAD/CAM 진료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CAD/CAM AIR SONIC TIP KIT’를 추가로 선보였다.원하는 만큼만, 매끈한 프랩면Digital Dentistry 성공의 핵심은 정확한 프랩과 CAD/CAM을 통해 완벽한 마진을 구현하는 것이다. 보철물과 마진이 완벽히 부합되지 않아 미세한 틈이 생길 경우 크랙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통증을 유발하는 등 문제를 발생해 리메이크를 초래한다. 더욱 정밀한 지르코니아 보철의 가공을 위해 CAD/CAM이 도입됐지만 언더컷과 마진은 아직 손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 CAD/CAM으로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프랩에 대한 개념과 인식까지도 달라져야 한다는 지적
이제 많은 치과에서 구강카메라 1~2대 정도는 갖추고 있다. 구강카메라의 활용도는 과연 어떨까? 그저 체어 옆에 두고 장식품 취급을 받고 있지 않을까? 구강카메라는 환자상담을 용이하게 해주고, 임상 또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도구다. 문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다. 100% 활용에 초점 맞춰(주)신흥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14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띈 제품은 바로 100% 활용성에 초점을 맞춘 구강카메라 ‘VistaCam iX’(제조원 DURR DENTAL)라고 할 수 있다.VistaCam iX는 ‘우식진단부터 접사까지 스마트한 구강카메라’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다양한 기능을 가졌다. VistaCam iX의 탈착식 Multi-Function Head가 바로 이 같은 수식을 가능케 한 것. 작지만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VistaCam iX는 수치와 색상으로 치아우식 진행 정도를 측정한다. 정밀한 우식진단과 치료 데이터 제공으로 진료동의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신흥 측 설명이다.신흥 관계자는 “모니터에서 우식의 진행상태를 다양한 색상으로 시각화하고 그에 따른 수치를 제공
오스템 고객만족 프로젝트 ‘덴플·덴잡·덴올’요즘 치과계 최대의 화두는 디지털덴티스트리다. 기술 발달에 따른 치료방식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이와 같은 변화에 가장 빠르게 대응하는 곳은 아마도 업계일 것이다. 때문에 업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도 다양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고 서비스는 온라인 서비스다. 구인구직에서부터 임상토론의 장, 그리고 제품 구매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거의 모든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는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살펴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치과 임상의 유튜브 ‘덴플’‘덴플’은 치과의사를 위한 임상 커뮤니티다. 오스템은 임플란트 임상 지식을 배우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았던 2000년대 초반 임상 커뮤니티 사이트를 오픈했다. ‘덴플’이 10년 넘게 운용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치과의사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덴플’의 최대 장점은 오스템 AIC 디렉터와 패컬티로 활동하고 있는 임상가의 수준 높은 강의를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임상 팁을 강연 형식으로 제공
생체친화성 높은 고탄성 포스트이노디(대표 최병환)는 일찌감치 화이버의 장점을 파악하고 치과계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계속된 연구 끝에 이노디는 화이버를 이용한 덴처 프레임 ‘Fiber Framework System’을 출시했다. 이후 ‘화이버 전문회사’로 발전하기 위해 이노디는 관련 특허를 취득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했다. 총 4년간의 연구 끝에 지난해 3월 ‘Q.P. Fiber Post’를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외에서 국산 화이버 포스트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는 이노디의 Q.P. Fiber Post를 살펴본다.상아질 유사한 탄성계수, 파절·균열 방지포스트는 자연치를 대신해 Retention form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어 적정한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연치와 비슷한 강도를 유지할수록 이상적이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메탈 포스트로 회복된 치아는크라운-루트 계면간 파절이 일어나는 경험을 종종 경험할 수 있었다. 치료받은 치아에 교합력이 가해지면서 치근이 구부러지는 힘을 받을 때 탄성이 없는 메탈 포스트의 경우 압력이 집중돼 치근수직파절이 발생하기도 했다. 강도가 뛰어난 메탈 포스트가 오히려 치아의 파절이나 균열
로딩 시간 앞당겨도, 픽스처는 ‘단단’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 이하 네오)의 임플란트 시스템의 대표적인 컨셉인 ‘AnyTime Loading’. 이 이론을 기술력으로 구현한 ‘IS-Ⅱ active implant’에 대한 관심이 올해 초부터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사용자 편의성과 안전한 시술네오 측은 “임플란트 임상의들로부터 끊임없이 주목받고 있는 AnyTime Loading의 이론을 뒷받침하고 있는 CMI IS-Ⅱ active는 혁신적인 기술 및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정밀하면서 보다 빠르고 안전한 시술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며 “임플란트 시술의 차원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자부하고 있다.IS-Ⅱ active는 지난 2011년도 출시 이 후 현재까지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네오 측은 올해 상반기 IS-Ⅱ active의 판매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nyTime Loading 이론을 입증해 나가고 있는 CMI IS-Ⅱ active의 전용 서지컬 키트인 IS Full Kit 등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관련 시스템의 우수한 기능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네오 측은 “IS Full kit는 경쟁 업체의 서지컬 키
체어 타임 현격히 줄이고, 마진율도 향상체어 타임을 줄이면서 치료효과를 높이는 제품, 게다가 비용까지 줄일 수 있다면 가히 이상적일 것. 최근 (주)신흥이 출시한 구치부 전용 컴포짓 필링 시스템 ‘SonicFill™’(제조원 Kerr)이 바로 이 같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지루한 구치부 레진 수복 이제 안녕~신흥 측은 “SonicFill™은 가장 빠르고 쉬운 구치부 전용 컴포짓 필링 시스템이다”고 자부하고 있다. 이 같은 자신감의 근거는 일단 임상에서의 성공적은 적용에서 나온다. Dr. Robert Lowe는 “SonicFillTM은 컴포짓 충전 방법을 영원히 바꿔버릴 것이다. 단 1개의 스텝으로 끝나는 단순함과 완벽함”이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그 속도와 효과의 탁월성에 극찬했다.일반적으로 구치부 레진수복 과정은 언제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시술자의 인내를 시험하는 지루한 과정이기 마련이다. SonicFill™은 파이널 캡핑 레이어가 필요하지 않은 싱글 스텝 벌크 필 레진이다. 신흥 측에 따르면 오직 음파만으로 컴포짓에 운동력을 부여해 핸들링이 필요한 점도를 한시적으로 만들어 준다. 따라서 5㎜이상의 와동 충전 시 시작부터 폴리싱까지 3분 이내로 완료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