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 총선기획단’ 연석회의가 지난 25일 대구에서 개최됐다. 보건복지의료연대는 14개 단체가 힘을 모으고 있으며,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 소속 회원들의 의지를 내년 4월 총선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석회의는 대구광역시의사회와 경상북도의사회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 등 단체장들이 참석했고, 대구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주호영·김상훈·류성걸·조명희·이인선·홍석준 의원 등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간호법 저지를 위해 14개 보건복지의료연대가 힘을 모았던 것을 발판으로, 올바른 보건의료정책 수립을 위해 합리적인 정책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1인1정당 가입 운동을 본격화하며 총선에 영향력을 발휘하겠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의료연대 총선기획단은 △합리적인 보건복지의료정책을 제시하는 정당과 후보 적극 지지 △보건복지의료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경륜을 가진 후보자들이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대·지지 △필수의료 인프라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제시 △간호조무사의 ‘자격시험 학력 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의사회(회장 이동욱)가 의료인 면허취소법 철회를 주장하는 현수막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거대야당 민주당의 패스트트랙 입법 폭거로 인해 희대의 악법인 의료인 면허취소법이 통과돼 11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면서 “해당 악법을 강행처리한 장본인인 민주당 경기도당과 정춘숙 의원실 앞에서 현수막시위, 투쟁을 지속하며 거대야당의 입장변화와 수정입법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의료진들은 직업적 안정성도 보장받지 못하고 생활 속 사소한 실수 때문에 그 면허를 취소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 걱정하며 살아가야 하는 심각한 상황으로, 우리 의사들이 환자의 진료에 집중하기 위해서라도 이 법은 반드시 수정 입법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경기도의사회의 주장은 해당 지역 거리를 둘러싸고 있다. 의사회는 지난 7월 31일 성명을 통해 이러한 의지를 밝힘과 더불어 “일부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들은 직접 경기도의사회의 정당한 요구를 담은 현수막을 훼손하고 집회를 방해하다 사법기관으로부터 기소당하는 등 거대야당의 안하무인의 위법행위는 점점 그 도를 더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리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건강보험센터] 고객님 건강검사 통지서 발송완료’라는 내용과 함께 전송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피싱사이트로 연결된다. 공단이 건강검진 미수검자에게 독려차원으로 수차례에 걸쳐 안내하고 있는 것을 악용한 것이다. 공단은 “검진 안내 시에는 발송처가 아닌 공단 대표 전화번호나 대표 홈페이지 주소로 발송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문자로 의심되는 경우 접속하지 말고 즉시 삭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불법스팸대응센터로 신고해야 한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김용진·이하 보험학회) 하계워크숍이 다음달 2일 ‘우리나라 방문 치과의료의 현황’을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특별시립장애인치과병원 공공의료사업단 황지영 단장의 ‘우리나라 방문 치과의료 현황’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정회인 교수(연세치대 예방치과학교실)와 정민숙 치과위생사(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 방문의료사업단 방문구강 치위생위원)가 연자로 나서 ‘방문 치과의료의 법제화 및 보험화’를 주제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보험학회 김용진 회장은 “고령화로 인해 방문 치과의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방문 치과의료의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보험급여에 포함해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보험학회의 하계워크숍은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등록은 오는 27일까지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와 서울시간호조무사회(회장 최경숙·이하 서울시간무사회)는 지난 21일 간담회를 갖고, 개원가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2인 이하의 진료스탭을 고용하고 있는 회원 치과에서 갑작스러운 결원이 발생했을 때 긴급지원팀을 파견해 회원 치과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 서울지부의 새로운 대안이다. 이날 간담회는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력풀 구성 등에 있어 협조를 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울지부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 조정근 위원장은 “8차에 걸쳐 진행해온 간호조무사치과취업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해준 서울시간무사회에 감사드린다”면서 “교육생의 취업율 제고 및 새롭게 추진하는 긴급지원사업에도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석중 간사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력풀을 구성하는 것”이라면서 “정규직 근무가 어려운 간호조무사는 물론 치과 실무경험이 필요한 간호조무사들에게도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간무사회 최경숙 회장은 “간호조무사의 치과취업율은 전체의 15% 정도로 한방보다 적다. 그만큼 치과업무를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대한민국 건강보험제도의 우수성은 역설적으로 소위 오바마케어의 시도에서 객관적으로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건강보험제도의 근간인 수가협상의 불합리성에 관한 심포지엄이 지난 12일 의협회관에서 개최되었다. 건강보험제도의 근본 취지는 국민의 건강권에 관한 내용이기에 이견이 있을 수 없지만, 결국은 복지라는 재정적 문제가 쟁점이라고 생각한다. 의료공급자로서 의료인 단체의 건보수가에 대한 불합리성이 이제 거의 막다른 골목으로 다다른 느낌이다. 다만, 적은 비용으로 많은 혜택을 받으려는 소비자 심리와 그들의 표심을 추구하는 정치권과의 힘겨루기 구도로 비친다는 점이 걱정이다. 당일 수가협상에 관한 많은 불합리한 내용들이 객관적으로 잘 정리되어 발표됐지만, 다수 유권자인 일반 국민들의 마음속에는 아직도 경제적 풍요로움으로만 떠오르는 의료인이라는 직역에 대한 선입견이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한편 의협이든 치협이든, 단체장 선거 때마다 외치는 건강보험 적정수가는 허공의 메아리로 사라지곤 하는데, 그것이 이기적인 밥그릇 늘리기 싸움으로 비치는 점에 대한 노력을 전략적으로 해왔는지 의문이다.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최저임금인상, 소비자물가인상, 대출금리인상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지난 18일, 한의사가 현대의료기기인 뇌파계를 이용해 파킨슨병과 치매를 진단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한의사 A씨는 지난 2010년 자신이 운영하던 한의원에서 파킨슨병과 치매를 진단하는 데 뇌파계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져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면허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뇌파계 사용이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에 해당하는지가 관건이 된 재판으로, 1심은 복지부의 손을 들었고, 2심은 ‘의료기기의 용도나 작동원리가 한의학적 원리와 접목돼 있는 경우 등 한의학의 범위 내에 있는 의료기기 사용에 대해서는 이를 허용할 필요성이 있다’며 면허정지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그리고 소송이 제기된 지 10년만에 대법원은 7년 전 서울고등법원의 2심 판결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최종적으로 한의사의 뇌파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이하 한의협)는 “최근 들어 초음파와 뇌파계 등 한의사의 현대 진단기기 사용에 대한 사법부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결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정부당국은 이 같은 사법부의 준엄한 판결에 따라 한의사 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심신치의학회(회장 홍정표·이하 심신치의학회) 학술대회가 ‘치과종사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지난 20일 세종푸르메센터에서 개최됐다. 심신치의학회는 “기계적으로 지식이나 학문적 성과를 전달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보니 직접 만나서 보고 느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대면 학술대회를 더욱 간절히 기다렸다”면서 “코로나블루로 지친 몸과 마음으로 힘들어했던 치과종사자들의 마음챙김,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는 시간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학술대회는 집단심리상담으로 시작됐다. 사전에 별도로 신청한 12명의 치과의사가 참여한 가운데, 장영수 박사(서장심리상담센터 소장)가 진행했다. 진료환경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나누고 ‘1분 이완법’을 직접 경험해보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시간이 됐다. 낯선 사람들과 둘러앉아 고민을 공유하는 집단상담이 낯설게 느껴진 것도 잠시, 참가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속에서 답을 찾고 자신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수 박사는 “일과 대인관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몸의 피로, 정서조절, 문제해결의 창의적 발상 등을 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삶의 기술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이하 복지부)가 불법 비대면진료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21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자문단’ 실무회의를 갖고, 계도기간 종료를 앞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과 관련해 시범사업 지침 준수 및 확대 필요성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초진 대상이 아닌 환자에게 진료를 하거나 재택수령자가 아닌 환자에게 약을 배송하거나, 불법으로 대리처방하는 등의 사례가 확인됐고, 비대면진료의 지침 준수가 강화돼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시범사업 지침을 위반할 경우에는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에 해당하게 되고, 계도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지침 위반에 대한 보험급여 삭감, 행정지도 및 처분을 통해 적극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의료법 위반에 해당하는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점검 결과에 따라 청구금액이 삭감될 수 있으며, 위반이 반복되는 경우 보건소를 통한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불법 비대면진료를 근절하기 위해 9월 1일부터는 복지부 콜센터에 ‘불법 비대면진료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운 상태다. 한편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이하 식약처)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의심 처방 및 투약을 집중점검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 16일, 의료용 마약류 졸피뎀, 프로포폴, 식욕억제제의 처방·투약 금지조치를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사 19명에 대한 집중점검을 다음 달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식약처는 앞서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의사 219명에게 졸피뎀 등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을 위반한 행위 금지 명령을 내린 바 있다. 그리고 해당 의사들에 대한 마약류 취급 빅데이터를 분석해 금지된 처방 및 투약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의사 19명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한 것. 식약처는 “집중점검 결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이 의심되는 처방·투약 사례에 대해서는 전문가협의체에서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의학적 타당성 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처분은 1차 위반 시 마약류 취급 업무정지 1개월 조치가 내려진다. 한편, 졸피뎀은 1개월 초과, 만18세 미만, 하루 10㎎ 초과 처방·투약한 경우가 해당하며, 프로포폴은 전신마취 수술·시술 및 진단이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2년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상한액 초과금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83~598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건보공단이 부담하고 가입자·피부양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다. 비급여, 선별급여 등을 제외하고 환자 본인이 부담한 의료비인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그 총액이 83~598만원을 초과한 경우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에는 186만8,545명에게 2조,708억원을 지급, 1인당 평균 132만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건보공단은 지급 대상자에게 신청서를 포함한 안내문을 순차적으로 발송하고 있으며, 대상자가 직접 신청을 해야 수령할 수 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코로나19 진료비를 부당청구한 요양기관이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코로나19 진료비 부당청구 표본조사 자료’에 따르면, 표본조사를 실시한 12개 기관에서 모두 부당청구가 있었다. 건보공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12개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료내용을 점검했고, 그 결과 총 9억5,300만원의 부당청구가 있었던 사실이 밝혀져 환수조치했다고 밝혔다. 한시적으로 건강보험에 포함된 코로나19 백신 에방접종 비용에는 진찰료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접종 당일 백신 접종 후 대기시간에 발생한 이상반응과 접종당일 다시 내원한 경우 등에도 진찰료를 청구할 수 없다. 그러나 대부분 이 기준을 준수하지 않았다. 백신 접종 비용에 포함된 진찰료를 중복 청구하거나 접종 당일 진료하지 않은 질환에 대한 진찰 및 처치료 등을 허위청구한 사실도 확인됐다. 전화상담을 하지 않고 청구했거나,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고 급여로 청구한 경우 등도 있었다. 건보공단은 표본조사에서 부당청구가 일제히 확인되면서
태풍전야 2023 / Seoul Nikon Z8 | 50㎜ | F2 | 0.8sec | ISO-64 / http://instagram.com/hansol_foto 태풍이 오기 전 저녁, 인천까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무척 맑았던 날. 성수대교와 서울숲, 한강을 내려보는 야경을 담을 수 있었다. 복잡한 퇴근길의 모습과 해가 저물어가는 도시의 풍경은 붉은빛 일몰과 함께 펼쳐졌다. 오한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서울좋은치과병원 원장 [주요활동]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지원작가 CLUB:N 앰배서더 제24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금상 National Geographic Traveler 한국판 촬영 2018 개인전 ‘COSMOPOLITAN’ Gallery NAMIB 2020 개인전 ‘COMPLEX-ITY’ 갤러리탐 탐앤탐스블랙 청담
다수의 이익과 개인의 권리는 왕권시대 이후부터 지금까지 부딪혀온 화두다. 개인보다 다수의 이익이 우선이라는 생각에서 공산주의가 나왔고,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우선시하기 위하여 경제적으로 자본주의와 사상으로 자유주의가 나왔다. 자유주의는 개인주의 사회지만, 개인주의로 인해 사회 공동체(국가)가 파멸되는 극단까지 이르면 안되는 문제를 지녔다. 따라서 공동체(국가)는 필요악으로 망하지 않는 선에서 개인적인 이익을 제한할 수밖에 없었다. 칼포머는 공산주의적 개념을 ‘열린 사회의 적’이라고 규정하고, 개인이 자유로운 개인주의 사회를 추구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4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개인주의에서 실패한 약자를 보호해야 하는 시스템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가는 필요악으로 존재해야 한다. 국가의 권력 남용을 막기 위해 자유민주주의여야 한다. 비판이 수용되는 사회여야 한다. 개인주의 사회가 되어야 ‘열린 사회’가 된다. 개인이란 전체 속의 일부가 아니고, 하나의 개체로서 존재하는 것으로 고유한 자유와 권리를 지닌다. 개인은 독자적인 존재이지만 결과에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즉, 개인주의는 자유를 누리지만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 한다. 그는 누군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해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전성원·이하 경기지부)가 주최하는 ‘경기 국제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GAMEX 2023)’가 오는 9월 23~2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GAMEX 2023 위현철 조직위원장은 “역대 최다 부스와 최대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면서 “본부장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행으로 조직위원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현장의 분위기가 대회의 흥행과 직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eep going, Better GAMEX’를 슬로건으로, 650부스 규모의 전시회를 코엑스 C홀과 E홀에서 선보이고, 임상강연부터 핸즈온, 필수교육까지 50여 강연이 준비된 가운데, 현재 사전등록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이후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오프라인 전시회에 대한 기대치가 GAMEX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위현철 조직위원장은 “많은 업체들의 호응이 이어지면서 전시부스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GAMEX를 향한 치과산업계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에 힘입어 더 많은 치과의사들이 현장을 찾는 학술대회와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참가 혜택도 크게 늘렸다”면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