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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마취 새 패러다임 제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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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벨, ‘QuickSleeper5’ SIDEX서 론칭

로벨코리아(이하 로벨)가 지난 2일부터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17을 통해 획기적인 구강마취 시스템인 ‘QuickSleeper5’를 국내에 론칭했다. 로벨 측은 QuickSleeper5에 대해 “구강마취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하고 있다.


특히 로벨은 이번 SIDEX 2017에서 QuickSleeper5의 론칭 및 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기 위해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코어 유저로서 다양한 교육활동을 하고 있는 프랑스의 Dr. Eric Le Guedard를 초청했다. Dr. Guedard는 로벨 부스를 찾는 치과의사들에게 제품의 유용성을 직접 설명하는 등 전시회 기간 동안 QuickSleeper5 홍보에 적극 나섰다.


QuickSleeper5는 마취에 관한 매우 효과적인 기술이 돋보인다. 골수강 내 마취는 치근과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시술하는 골내 마취로, QuickSleeper5는 해면골의 중앙에 마취제를 주입하기 때문에 다른 마취 기술보다 훨씬 효과적이라는 게 Dr. Guedard의 설명이다.


QuickSleeper5는 마취제 주입량 조절로 마취 범위와 마취 지속 시간,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그 효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QuickSleeper5를 사용한 마취는 매우 간단하고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Dr. Guedard는 “특히 빠른 시간 내에 마취가 가능하고, 마취 후 입술 등 구강 외에 조직의 마비 현상이 없어 환자들의 거부감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며 “특별한 기술력으로 개발된 주사바늘은 마취 시 통증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악 대구치 시술에 있어 매우 효과적인데, 마취가 빠르고 실패나 마비현상 등이 없으며 치수염 치아에도 효과적이다.


QuickSleeper5는 시술자 편의성면에서 매우 뛰어나다. Dr. Guedard는 “QuickSleeper5의 특수바늘과 자동주입 기능으로 시술자가 힘을 가하지 않고도 골 내 마취가 가능하다”며 “또한 주사바늘이 뒤틀리거나 마취제가 새는 현상이 없어, 단 한 번의 주입으로 6개의 치아를 마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QuickSleeper5는 팬 그립이 안정성을 더하고, 자동주입기능 및 특허 받은 주사바늘 기술력이 더해져 안정성과 정확한 마취를 구현할 수 있다. 기술적인 특징을 보면 QuickSleeper5는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자동주입 시스템은 저속, 고속, 골내 등 3가지 주입 모드로 그 활용성이 더욱 다양하다.


특허 받은 주사바늘은 드릴식 회전기능을 통해 피질판에 쉽게 천공할 수 있고, 골수강 내 마취를 간단하고 빠르게 시술할 수 있다. 특히 부착치은 마취 시 통증 없이 시술할 수 있으며, 피질골 천공 역시 쉽게 할 수 있다.


QuickSleeper5의 효과 및 장점은 △쉽고 편한 구치부 국소마취 △구강안면부 연조직 마비 없음 △골수강 내 마취 1회로 6개 치아 마취 가능 △한 번 내원으로 3가지 시술 가능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문의 : 02-765-5998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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