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1.3℃
  • 구름많음강릉 26.1℃
  • 구름조금서울 23.3℃
  • 흐림대전 21.8℃
  • 구름많음대구 23.3℃
  • 구름많음울산 21.7℃
  • 구름조금광주 22.9℃
  • 구름많음부산 22.9℃
  • 구름많음고창 22.5℃
  • 구름많음제주 27.1℃
  • 흐림강화 22.2℃
  • 구름조금보은 20.7℃
  • 구름많음금산 19.3℃
  • 구름조금강진군 21.1℃
  • 구름많음경주시 20.9℃
  • 구름조금거제 20.2℃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SIDEX 2021] 라이브 서저리, 삼원중계도 원활하게

URL복사

실시간 질문-패널 디스커션도 활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SIDEX 2021 국제종합학술대회에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라이브 서저리가 큰 관심을 모았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의 임플란트 식립을 눈으로 확인하고 비교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고, 진행 또한 무리없이 이어졌다. 정종철 원장(샘모아치과)과 박창주 교수(한양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는 각각의 ‘골 치밀화 접근법을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 ‘우선, 치조정 접근법’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고, 각각의 수술실에서 직접 임플란트 식립 과정을 공개했다.

 

강연에 대한 프리뷰, 라이브 서저리, 그리고 수술 후 결과 브리핑 과정을 통해 임플란트 식립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두 연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의 대조적인 술식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각각의 수술실과 코엑스 현장을 연결한 실시간 질의응답과 좌장으로 나선 임창준 원장(이앤이치과), 최진 원장(서울미르치과), 조규성 명예교수(연세치대), 김경원 원장(트윈치과)이 중심이 돼 진행한 패널 디스커션도 1시간 가까이 이어져 관심을 모았다.

 

삼원중계도 시간차 없이 현장감을 살렸고, 깊이있고 다양한 질문이 쏟아져 풍성한 학술향연이 됐다는 평가다.

관련기사

더보기
34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더보기

[법률칼럼]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의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세종의 하태헌, 이정은 변호사입니다. 이번호에서는 의료법 상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의무’에 대하여, 최근 의사의 지시 없는 간호조무사의 실밥 제거행위가 무면허의료행위인지 여부가 쟁점이 되었던 사건을 통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관계법령 의료법 제27조(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 ①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 1. 외국의 의료인 면허를 가진 자로서 일정 기간 국내에 체류하는 자 2.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종합병원 또는 외국 의료원조기관의 의료봉사 또는 연구 및 시범사업을 위하여 의료행위를 하는 자 3. 의학ㆍ치과의학ㆍ한방의학 또는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교의 학생 ⑤ 누구든지 의료인이 아닌 자에게 의료행위를 하게 하거나 의료인에게 면허 사항 외의 의료행위를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 관련 법리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