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7℃
  • 흐림강릉 18.5℃
  • 맑음서울 21.9℃
  • 흐림대전 20.3℃
  • 흐림대구 17.6℃
  • 흐림울산 15.0℃
  • 흐림광주 18.4℃
  • 흐림부산 15.9℃
  • 흐림고창 16.4℃
  • 흐림제주 15.8℃
  • 맑음강화 18.7℃
  • 흐림보은 18.9℃
  • 흐림금산 19.4℃
  • 흐림강진군 17.2℃
  • 흐림경주시 16.1℃
  • 흐림거제 15.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SIDEX 2018

[New Goods & Hot productcs in SIDEX 2018] 이노디

URL복사

5년을 기다린 단 하나의 제품 ‘uniGlass’
이노디, 글라스 아이오노머 시멘트 4종 출시…파격 이벤트 ‘기대’

5년을 기다린 단 하나의 제품 ‘uniGlass’
이노디, 글라스 아이오노머 시멘트 4종 출시…파격 이벤트 ‘기대’

[부스번호 D-817]

 

이노디(대표 최병환)가 이번 SIDEX 2018에 글라스 아이오노머 시멘트인 ‘uniGlass’ 시리즈를 출시한다. ‘uniGlass’ 시리즈는 △conventinal type의 합착용 △충전용 글라스아이오노머 시멘트인 uniGlass Cem △uniGlass Fil을 비롯해 RMGI type의 합착용 글라스아이오노머 시멘트인 uniGlass Plus Cem △충전용인 uniGlass Fil LC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이노디는 ‘uniGlass’ 시리즈 출시를 위해 지난 5년간 철저한 품질 검증을 거치는 등 심혈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품질 면에서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톱 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고, 가격 면에서는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이노디에 따르면 ‘uniGlass’ 시리즈는 생체 친화적이며 marginal seal이 우수해 합착 및 충전에 적합하다. 또한 조작감이 탁월하고 지속적인 불소 방출로 2차 우식도 방지할 수 있다. 각각의 제품을 살펴보면 먼저 ‘uniGlass Cem’은 conventional 글라스 아이오노머 합착용 시멘트로 생체적합성이 뛰어나며 지속적인 불소 방출로 2차 우식을 예방한다. 또한 치아 조직과 보철물의 접착력을 한층 높인 화학적 결합력을 지니고 있어 술자 입장에서도 매우 편리한 제품이다. 특히 보철물 접착의 필수 조건인 얇은 film thickness는 물론 marginal seal이 우수해 타액 등의 침입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두 번째 제품인 ‘uniGlass Fil’ 역시 conventional 글라스 아이오노머 충전용 시멘트로 타 제품과 비교했을 때 향상된 물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불소 방출로 2차 우식 방지는 물론 marginal seal이 우수하다. 또한 낮은 용해도를 지니고 있어 치아 충전에 아주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해당 제품은 보험청구가 가능하다(보험청구 번호 : L7250040).

 

‘uniGlass Plus Cem’은 Resin Modified 글라스 아이오노머 합착용 시멘트로 dual cure형 제품이다. 불소 방출이 우수하고 치질과 화학적으로 잘 결합하는 성질을 띠고 있다. 또한 낮은 용해도 및 보철물 접착에 적절한 점도를 가진 제품이다. Resin Modified 글라스 아이오노머 충전용 시멘트인 ‘uniGlass Fil LC’는 ultra-fine fuller와 nano-fluorapatite를 사용, 치질 접착력이 우수하다. 특히 강한 표면 강도를 지니고 있어 충전 후 폴리싱이 쉽고, 낮은 수축도로 치아 충전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마지막 ‘St-Bite’는 교합용 bite registration으로 우수한 경도(Shore-A hardness : 93)와 60초 미만의 짧은 커팅시간이 특징이다. 또한 contouring이 용이하며 탁월한 요변성(thixotropicity)을 지니고 있는 최상의 바이트 인상제이다.

 

이노디는 이번 SIDEX 2018 기간 중 ‘uniGlass’와 관련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서 ‘uniGlass’ 시리즈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데모 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이외에도 국내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이노디의 대표 아이템 ‘Q.P. Fiber Post’의 할인판매도 예정돼 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관련기사

더보기
56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레바논에서 발생한 신성모욕
이스라엘 병사가 레바논의 예수상을 파괴하는 사진은 25년 전 아프카니스탄에서 바미안 석불이 파괴되던 일을 떠올리며 충격과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종교적 성인인 부처나 예수님 상에 저 정도 짓을 한다면 포로나 피점령지 사람들에게 행할 짓은 미뤄 짐작이 된다. 종교적 상징물을 파괴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선민사상이다. 내가 믿는 신이 최고니 나머지는 모두 우상이고 미신이라서 무슨 짓을 해도 본인이 믿는 신을 위한 잘한 짓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정령신앙이 없는 것이다. 정령신앙은 모든 사물에 영혼이 있다는 신앙이다. 이는 고등종교가 발달하기 전에 원시 종교형태였으며 아직도 우리나라는 민속종교 형태로 남아있다. 예를 들면 만약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불상이나 예수상을 실수라도 파괴하거나 손상을 입히면 그날부터 꿈자리가 사납고 잠을 설치게 된다. 천벌을 두려워하는 것도 정령신앙의 일종이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종교가 들어오고 정착과정에서 종교적 박해는 심하게 있었으나 아직까지도 종교 간에 유혈사태는 없었다. 그 근간이 정령신앙이다. 상대 종교의 신이나 상징물에도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히 해하려 하지 못한다. 한반도에 살

재테크

더보기

금리 사이클 전환 구간, 미국채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최근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장기 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 내부의 긴장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모습이다. 이러한 흐름은 현재 시장이 단순한 상승 국면이 아니라 사이클 전환 구간에 위치해 있음을 시사한다. 금리 사이클로 보면 현재는 첫 금리 인하 이후 B 구간을 지나 경제위기 C 국면으로 이동하는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는 이 구간에서 비교적 빠르게 경기 침체로 이어졌지만, 이번 사이클은 금리 인상 폭이 컸음에도 경기 둔화가 지연되면서 B에서 C까지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다만 구조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 구간의 후반부에서는 결국 경제위기 국면(C)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반복돼 왔다. 미국채 30년물 수익률 월봉 차트를 보면 이러한 구조 변화는 더욱 명확하다. 1980년대 이후 장기 금리는 하락 채널을 형성하며 디플레이션 사이클을 이어왔지만, 최근에는 저점과 고점이 동시에 높아지는 상승 채널로 전환됐다. 이는 단순한 금리 반등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사이클로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현재 금리도 이 상승 채널 안에서 움직이며 4.8%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 구조에서 중요한 포인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