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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바디와 투바디 장점 모두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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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바이오테크, ‘MY-Q 임플란트’ 적극 홍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예스바이오테크(대표 김노국)가 자사의 대표 제품 ‘MY-Q 임플란트’를 전면에 내세워 SIDEX 2021 출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예스바이오테크는 원바디이면서 투바디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신개념 임플란트로 SIDEX 2021 출품을 비롯해 오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임상세미나를 예고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원바디 임플란트는 스크루 풀림, 파절, 본 로스 등을 방지하는 구조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어버트먼트 부분이 길어 상부보철물을 씌울 때 어버트먼트 부분을 짤라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하지만 ‘MY-Q 임플란트’는 원바디 임플란트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어버트먼트 부분이 짧아 별도의 제거 없이 바로 상부보철을 장착할 수 있다.

 

또한 술자가 픽스처 길이에 따라 드릴링과 무관하게 식립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10㎜의 픽스처를 식립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크기만큼의 드릴링을 해야 하는데, ‘MY-Q 임플란트’의 경우 7㎜만 드릴링해도 최대 13㎜까지 식립이 가능하다. 그만큼 술자의 편의성이 향상됐다고 볼 수 있다.

 

예스바이오테크 김노국 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판매를 시작해 지금까지 대략 4,000개 정도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지금까지 단 한 차례의 실패사례 없이 안정적으로 식립되고 있다”며 “원바디와 투바디 임플란트의 장점을 살린 ‘MY-Q 임플란트’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예스바이오테크는 오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진행될 세미나에서 ‘MY-Q 임플란트’ 임상사례를 소개한다.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상황 등을 감안, 정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되며 등록비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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