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목)

  • 맑음동두천 29.1℃
  • 구름많음강릉 27.1℃
  • 구름조금서울 30.9℃
  • 구름많음대전 25.4℃
  • 흐림대구 25.1℃
  • 흐림울산 22.3℃
  • 흐림광주 23.3℃
  • 부산 21.8℃
  • 흐림고창 24.1℃
  • 흐림제주 22.2℃
  • 맑음강화 24.3℃
  • 구름많음보은 23.1℃
  • 흐림금산 24.3℃
  • 흐림강진군 22.2℃
  • 흐림경주시 23.2℃
  • 흐림거제 21.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덴티움, SIDEX서 CT·유니트체어 완판

URL복사

역대 최대 규모…핸즈온·특판 등으로 참관객 시선 사로잡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1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덴티움은 △bright Implant △bright CT △bright Alone(Chair) 등을 비롯해 재료, 교정 등 신제품과 캐드캠, 디지털 가이드 소프트웨어 등 치과용 기자재까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bright Implant’는 덴티움의 20년 기술이 집약된 임플란트로, 얇고 강하며 우수한 안정성과 보철의 간편성까지 확보한 제품이다. 본과 티슈 레벨의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되며 o2o 플랫폼을 통해 유통마진을 없애는 등 경쟁력을 높였다.

 

‘bright CT’는 덴티움이 자체 개발해온 디렉터를 통해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 유저들로 하여금 높은 신뢰를 받았다. 특히 바닥에 임상 이미지를 전시함으로써 치과의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필수 기능들로 콤팩트하게 구성된 ‘bright Alone’은 안락함을 제공한다. 특히 혼자서도 진료가 가능한 편리성을 갖췄다. 또한 애프터 서비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됐으며, 성능뿐 아니라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SIDEX 현장에서는 특별한 핸즈온이 진행돼 인기를 끌었다. 핸즈온은 최고의 연자들이 그간 축적한 임상 테크닉을 참관객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 참관객은 “픽스처를 덴티폼에 직접 식립해 보면서 감을 익힐 수 있었고, 평소 가지고 있던 임상적 고민까지 해소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덴티움은 SIDEX 2021에서 ‘bright Implant’를 비롯한 모든 제품에 대해 현장 특판을 진행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실제로 행사기간 CT와 유니트체어를 모두 판매했다는 관계자의 후문이다. 덴티움 관계자는 “SIDEX 2021을 통해 덴티움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더보기
34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수익 나는 저가매수와 리밸런싱 전략 | 기준금리 사이클과 대중심리 멀리하기

현지 시간 기준 6월 18일 미국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을 넘어 전 세계 1위 시가총액 회사가 됐다. 주변 여기저기서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 수익 인증이 들려오고, 기관들의 엔비디아 목표치가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다. 얼마 전 대만에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내방했는데, 그 인기가 록스타 급이었다고 한다. 국내 투자자가 많이 투자한 미국주식회사 중에서 테슬라와 같이 올해 마이너스 수익을 기록 중인 회사도 일부 있지만,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개인투자자들에게 인기 있는 종목들이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면서 미국주식 투자의 인기가 날로 커지고 있다. 일주일 전에는 애플, 엔디비아,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을 합산하면 세계 2위 경제대국 중국의 전체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이처럼 전 세계 투자자들의 미국주식 투자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현재 미국주식시장의 60%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데, 4년 동안 15%나 증가했고 이는 2000년 나스닥 IT 버블 당시를 능가하는 수치다. 2009년 이후 미국주식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두 배가 늘었는데, 이 기간 S&P500은 695%, 나스닥 100은 1,729% 급등했다. 미국을 제외한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