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월)

  • 맑음동두천 28.6℃
  • 맑음강릉 31.8℃
  • 맑음서울 31.7℃
  • 맑음대전 31.0℃
  • 맑음대구 30.5℃
  • 맑음울산 28.8℃
  • 맑음광주 28.3℃
  • 맑음부산 27.3℃
  • 맑음고창 28.5℃
  • 맑음제주 28.4℃
  • 맑음강화 27.0℃
  • 맑음보은 28.0℃
  • 맑음금산 30.2℃
  • 맑음강진군 27.8℃
  • 맑음경주시 29.7℃
  • 구름많음거제 27.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디오, 디지털 보철 솔루션 최초 공개

URL복사

디지털 기술의 정점 ‘DIO Ecosystem’…참관객들 문의 쇄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4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1에 출품, 처음 만나는 디지털 솔루션 ‘DIO Ecosystem’을 최초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오는 이번 전시회에서 모든 과정을 단 1시간 만에 마무리하는 디지털 보철 솔루션의 풀라인업을 공개했다. 구강스캐너부터 소프트웨어, 3D프린터, 첨단 신소재까지 라인업을 구축, 참관객들에게 보철제작과정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DIO Ecosystem’은 기술의 정점이라는 평가할 정도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줬다. 빠르고 정확한 보철제작은 물론, 원내에서 손쉽게 보철을 제작할 수 있어 술자가 원하는 최적의 치료결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이에 대한 참관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임상증례를 통해 검증된 친수성 효과로 프리미엄 표면처리의 우수성을 알린 ‘UV Activator2’와 디지털 교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디오 디지털 투명교정 등 여러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또한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으로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디오 마케팅팀 이용영 팀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SIDEX 2021을 통해 고객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파트너로서 고객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더보기
34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자산배분 투자에서 현금의 가치

주식시장이 상승할 때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아쉽게 느껴진다. 연일 주가가 오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남은 현금까지 모두 투자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반대로 시장이 크게 하락하면 "조금 더 현금을 남겨둘 걸 그랬다"는 후회가 찾아온다. 투자자들은 상승장에서는 투자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고, 하락장에서는 현금이 부족한 것을 후회한다. 결국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현금은 늘 아쉬움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자산배분 투자에서는 현금을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다. 현금은 투자하고 남은 돈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자산이다. 주식은 오늘의 수익을 기대하며 보유한다. 반면 현금은 내일의 투자 기회를 기대하며 보유한다. 가격이 오르는 자산은 아니지만, 더 높은 기대수익률을 가진 자산을 편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겨두기 때문이다. 현금의 가치는 시장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시장이 꾸준히 상승하는 동안에는 현금을 보유할수록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다른 자산의 가격은 계속 오르지만 현금은 아무런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는 현금을 수익을 내지 못하는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상승장이 길어질수록 현금의 가치는 점점 작아 보이고, 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더보기

[법률칼럼] 진료거부의 정당한 사유

이번 호에서는 진료거부가 허용되는 ‘정당한 사유’에 대해 보다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에서는 진료거부의 정당한 사유를 크게 의료인, 의료기관(시설·인력), 환자 등 세 범주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약 9가지 유형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일선 치과의원에서 실제로 문제 되는 사례는 다음과 같다. ①시설이나 인력이 부족해 새로운 환자를 수용하기 어려운 경우 ②예약환자의 진료 일정으로 인해 당일 내원한 환자에게 다른 의료기관 이용을 안내할 수밖에 없는 경우 ③해당 치과의사가 다른 전문과목의 영역이거나 고난도의 진료를 수행할 전문지식 또는 경험이 부족한 경우 ④환자가 의료인의 치료방침을 따를 수 없음을 명확히 밝히거나 의료인의 양심 또는 전문적 판단에 반하는 치료를 요구하여 정상적인 진료가 불가능한 경우 ⑤환자 또는 보호자가 의료인에게 모욕, 명예훼손, 폭행 또는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 정상적인 진료가 어려운 경우 ⑥과거의 모욕, 명예훼손, 폭행 또는 업무방해 등의 전력이 있어 의료인이 위해 발생의 우려가 있다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즉시 진료하지 않더라도 환자에게 중대한 위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 다른 의료기관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