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1.2℃
  • 구름조금강릉 -4.5℃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8.5℃
  • 구름많음대구 -5.3℃
  • 구름조금울산 -4.2℃
  • 구름조금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6.5℃
  • 흐림제주 2.9℃
  • 흐림강화 -10.5℃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SIDEX 마지막 날, 골드 등 9,600만원 경품 쏟아진다!

URL복사

5월 28일(오늘) 오후 6시 오디토리움 추첨…첫 날 경품 대상에 홍정수 원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 2023 국제종합학술대회 첫 날인 지난 27일 8,000만원 상당의 경품추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늘(28일)은 이보다 더 많은 9,600만원 상당의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신동열·SIDEX조직위)는 지난 27일 오후 5시 30분 코엑스 C홀과 D홀 사이에 위치한 스윙스페이스에서 국제종합학술대회 첫 날 경품추첨을 진행했다. 추첨결과 대상의 주인공으로 홍정수 원장이 선정됐다. 홍정수 원장에게는 SIDEX조직위에서 마련한 800만원 상당의 골드가 제공됐다.

 

700만원 상당의 1등 경품(3D프린터+경화기세트, 오스비스 제공)은 임용식 원장이, 660만원 상당의 2등 경품(EZ Sensor C+EzRay Air, 바텍엠시스 제공)은 오영학 원장, 그리고 540만원 상당의 3등 경품(세라젬 의료기기 MASTER V7, SIDEX조직위 제공)은 정경철 원장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EQ-V 근관충전기(350만원, 비전바이오케어 제공) △백화점상품권(200만원, SIDEX조직위 제공) △맥북 에어 M2(169만원, SIDEX조직위 제공) △테코야 공기살균청정기 450(150만원, SIDEX조직위 제공) △루페(143만원, 크리스탈옵틱 제공) 등 8,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됐다.

 

특히 추첨현장에 있어야만 당첨이 인정되는 규칙에 따라 당첨자로 호명됐음에도 현장에 없어 다시 추첨이 진행되는 등 경품추첨의 재미를 더했다. 실제로 백화점상품권과 맥북 에어, 애플워치 울트라 등 인기 있는 경품을 추첨할 때는 아쉬움의 탄식과 당첨의 환호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기도 했다.

 

오늘(28일)은 SIDEX조직위에서 마련한 1,200만원 상당의 골드(대상)를 비롯해 △3D프린터+경화기(700만원, 오스비스 제공) △유니트체어 Bright Alone(660만원, 덴티움 제공) △바디프랜드 안마의자(590만원, SIDEX조직위 제공) △오일주입형 핸드피스 멸균기(550만원, 디보바인 제공) △백화점상품권(500만원, SIDEX조직위 제공) △EQ-V 근관충전기(350만원, 비전바이오케어 제공) △백화점상품권(200만원, SIDEX조직위 제공) △굴절형 헤드램프&루페(154만원, 닥터킴 제공) 등 더욱 풍성한 경품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또한 경품 혜택을 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누릴 수 있도록 어제에 이어 오늘(28일)도 모바일상품권(5만원) 200명을 추첨한다. 추첨은 오후 6시 폐막식이 열리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모바일상품권을 제외한 모든 경품은 현장에 반드시 있어야만 당첨이 인정된다.

 

관련기사

더보기
3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