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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김민겸 후보, “결선 없는 선거, 소중한 한 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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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지방 돌며 막바지 선거 유세 진행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기호 1번 김민겸 후보가 주말 동안 부산 지역과 원광치대 학술대회를 연이어 방문하며 지방 유권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3월 10일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민겸 후보는 지난 7일 부산을 방문해 부산치대동창회 음종혁 회장, 정동근·박성환 부회장 등 오피니언 리더들과 간담회를 갖고, 동창회 발전방향 및 지역 개원가 민심을 청취했다.

 

 

김민겸 후보는 이튿날인 8일, ‘2026 원광치대 종합학술대회’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원광치대동창회 양춘호 회장, 장동호·문철 前 회장 등 호남·중부권 회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치과계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 김 후보는 “전국 각지에서 보내준 동문들과 회원들의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새겨 믿음에 보답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민겸 후보는 3월 10일 선거를 하루 앞두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권리 행사도 당부했다. 기호 1번 김민겸 후보는 “이번 선거는 결선 없이 단 한 번의 투표로 차기 협회장이 결정되는 만큼, 회원 여러분의 신중한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치과계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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