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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IDEX 2013 종합학술대회 - 7 [해외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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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해외연자 방한, 치의학 세계적 흐름 한눈에

이번 SIDEX 2013 종합학술대회 중 또 하나의 관심 포인트는 ‘해외연자’들의 강연이다.

 

먼저 5월 4일 학술대회 첫날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컨퍼런스룸 401호에서는 Hong Hua 교수가 연자로 나서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and oral diseases: today and tomorrow’를 주제로 중국전통의학의 관점에서 구강질환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다룬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컨퍼런스룸 401호에서는 디지털 치과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CAD/CAM on Chair-side’ 강연이 독일 Andreas Bindl 교수에 의해 진행된다.

 

학술대회 이튿날인 5월 5일에도 해외연자 강연은 이어진다. 치과재료 분야의 개발은 물론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비스코사의 서병인 사장이 오랜만에 국내강연무대에 오른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질 강연의 주제는 ‘The Future of Adhesives in Dentistry’다.

 

같은 날 오전 11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는 네덜란드의 Dr. Joerg Strate가 강연을 펼친다. 필립스사의 글로벌 클리니컬 어페어 수장을 맡고 있는 Dr. Joerg는 이번 강연에서 ‘Oral Biofilm and Systemic disease; A New Understanding of Oral Hygiene’을 주제로 삼았다. Dr. Joerg의 명성만큼 이번 강연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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